안녕하세요 회원님 ☝🏻 😁 👋
일단은 첫째로 현재로써는 자신을 조금 더 뒤돌아서서 보듬어 주세요, 결론은 혼인이 확정 되어있다 라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저도 8년정도 같이 꾸준히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24시간 붙어있는 이성친구가 있었습니다만, 사내연애 였으니까요, 제가 집을 🏡 얻어서 항시 제 🚗 차로 출퇴근 편히 시켜주고, 제 개인적인 주 일처리를 제가 다 했습니다만, 여자친구가 처리를 하고있어요 라고 매번 결제를 올렸습니다만 승진을 여자친구를 먼저 시키기 위함 이였어요, 결론 역시 여자친구가 승진 코스로 밟았고요, 제가 넌 어디를 가도 나보다 더 자존감이 높게, 일해 화이팅 해준게 2년을 밀어주었고, 저 또한 6개월 뒤, 따라서 같은 Part로 인사발령 났고요, 저를 다시 여자친구와 같은 Part로 인사 시킨것이 제가 그동안의 2년의 계약직 동안의 여자친구를 밀어주고 승진을 먼저 시킨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희가 일하는 회사는 TI업계 였습니다만, 여자친구가 아무리 그래도... 멍청하게 전문 용어들도 몰라서 끙끙 거리다가 프로그래밍 자체가 하나가 망가져 제가 급하게 승진 된 것이더군요.. 여자친구가 수습이 안되기에 자진퇴사 혹은 징계해고 소식을 듣고 저도 같이 퇴사를 하자고 했어요 퇴직금을 둘이 모아서 더 큰 🏡 집을 장만하고, 다른 회사 사회생활을 하고,어찌어찌 이리저리 넷마블 > 엑스엘게임즈 > 엔씨소프트 몸값을 서로 점핑하고 했지만 8년정도에 제가 결혼 적령기는 놓치면 안되기에 이제는 해야하지 않을까? 라고 하여 양가 상견례를 다 잘 마치고나서 그 뒤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집 🏡, 차 🚗, 결혼사진 📷, 결혼식장, 뷔페 음식🍲, 나머지 또 식 전에 식장에서 받은 양가의 돈은 자신 어머니에게 달라는게, 살림살이 장만을 새걸로 전부 바꿔 달라는게 조건이 되었습니다, 이걸 듣고 상대방의 태도를 보면 지난 8년정도 날 이용해 왔구나 해서.. 지금 당장 내 집에서 나가 이랬더니 사실상 6년인가 넘어서 사실혼이 되었다나 뭐라나 그렇다기에 💶 돈을 주고, 제가 쓰고있던 차 🚗 를 주고, 살림살이랑 쓰던 물품은 주소 카톡으로 보내 놓으면 내일 당장이라도 포장이사 보낼테니 나가라고 새벽에 내보냈지만 기분이 더럽더군요.. 그러니 오래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를 드립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과거의 창피한 이야기를 적고 가네요.. 그리고 그 과정에 있어서 인사차 🙇♂️ 차 놓쳤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 때에는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가 다른 일에 집중해서 그랬습니다 뭐 당당하게 나가세요 그러시는게 나의 딸을 맡기기에 더욱 더 듬직한 사내가 되어 줄 것이다 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한치의 거짓없이 그리 딱 당당히 말씀하셔서 차라리 믿음을 얻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