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르신 곱창 부실한 이유 (기타 고민)
질문 1. 저희 동네 곱창집같이 인테리어가 오래된 곳은 왜 늙은이가 일하고 왜 부실하다고 젊은층이 느끼나요?
질문 2. 답변자님 이나 젊은층이 봤을때는 저렴하지만 부실한게 우선 좋나요? 아니면 부실하지 않고 비싼게 낫나요?
질문 3. 어르신이 운영하거나 직원으로 있는 곳이 왜 부실한것 같나요?
10월 중순인 10월 11일에는 저희 엄마 (68년생 이시고 늙은이를 좋아하는 편) 가 저희동네의 곱창집의 야채곱창을 샀는데요. 엄마는 그 입맛에 맞지만 저는 안맞습니다. 저같으면 옆동네 곱창집 갔을겁니다.
그 이유는 옆동네 곱창은 대학 번화가고 외국인 젊은여자 직원 계시고 야채곱창 하나 오돌뼈 하나 하면 2만원 (1만 + 1만) 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안 믿으실까봐 해당 가게가 부실하다는 증거를 제가 모아놓고 있어요.
저희동네 엄마 간데는 야채곱창 1만원인데 정작 사진의 노란 동그라미 보면 곱창고기에 검게 멍들어 있고 양념이 덜 발라져 있어요. 저희 어머니는 싸서 갔습니다.
제가 우리동네 곱창집 9월 중순에 갔을때는 엄마가 간곳인데 거기의 음료수를 맛봤는데 맛 이상해서 봤더니 유통기한이 7월까지 이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게 하려고 13000원 치즈곱창 시켰는데 그 눈꽃치즈가 맛이 없고 부실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아빠는 구두쇠인데 제가 동대문 엽기떡볶이 사먹었다고 뭐라 잔소리 하더라구요. 분식집에 비례해서 아주 비싸다고 그러고... 우리동네 곱창집은 큰아줌마 뻘 (거의 작은할머니) 사장이 하시고, 옆동네 곱창은 외국인 젊은여자 직원 몇명이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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