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관심있는 여자에게 다가가는법 없나요..
제 이상형 99퍼 근접하시는 여성분이 계시는데 제 학원은 8층이고 여성분은 7층입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항상은 아니지만 10중 8,9는 마주칩니다. 같이 엘베 기다리거나 둘이서 같이 엘베탄적도 종종있습니다.. 근데 도대체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한번씩 눈 마주치긴했는데 기분탓이겠죠..? 그리고 제가 극내향인이라 번따는 상상으로만 하고 절대절대 현실에선 못합니다.. 다른방법이 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99프로 이상형이면 그냥 로또맞은거 아닌가요?
내 성향이 안돼서 못하겠어요라고 할게 아니라 한번 번따를 시도해보는게 남자답고 멋있어보이는데요!
그러다가 이상형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라면, 번호를 물어보지 않는 이상, 가까워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용기를 내서 먼저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친해지는 것은 어떨까요?
혹 같은 또래라면 주변 친구들, 지인들 중 그 여자분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 여자분을 아는 지인이 있다면, 소개를 부탁해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곧바로 인사는 어색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오히려 제법 앞면이 있는 상태에서
인사를 안 하는게 더 어색할 정도입니다
인사부터 하십시오
거기서부터 기본베이스입니다
물론 웃으면서 해야 되겠죠
다른 것은 아직 시기상조이며
자주 마주 마주치시기 때문에
인사를 먼저 하시고
이어서 말도 몇 마디 나누는 형태로 가야겠죠
그때부터 뭔가를 할 수 있을 겁니다
가능하면 남자답게 씩씩하게 인사하십시요
그렇다고 너무 큰소리는 삼가 하시고요
극내향인이라 번호따는 건 절대 못한다고 하시면
다른 방법 자체가 없는 겁니다
어떤 서로간의 접점이 있거나 아는 지인이 공통적으로 있다면 또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나간 추억으로 간직하셔야 할 겁니다
추억으로 남길지 아니면 한번쯤 후회없이 말을 걸어볼지는
질문자님의 선택입니다
오며 가며 자주 마주치신다면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시면서 얼굴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먼저 갖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갑작스레 다가가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안면을 트시고 가볍게 날씨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가벼운 안부정도 물을 수 있는 사이가 되신다면 데이트 신청을 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진심으로 가식이 아니고 일회성이 아닌
당신의 장점을 어필 하시길
진심을 이길수있는건 없습니다
혹시라도 당신의 관심이 조금이라도 그녀가 부담으로 느끼는게 보인다면 멈추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여자는 친절하고 매너있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심 있는 여성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싶다면, 부담 없는 일상 제안과 진정성 있는 태도, 그리고 상대의 반응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연스러운 접근 방법
일상 속 제안:공원 산책, 마트 장보기 등 평소 하던 활동을 함께 하자고 제안하면 상대방이 부담을 덜 느끼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