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극단적인 질문인데, 누구의 잘못인가요?

다 큰 자식이 건방지고 나를 외면하고 버리려고 할 때

쇠파이프를 가지고

심하게 폭행을 해서 갈비뼈 넉대가 부러지고

창자의 일부가 괴사를 하고 두개골이 함몰되는 등

전치 3주 이상의 피해를 봐서 평생 병원에서 간호사의 수발이 없으면 일상이 불가능한 상태로 만들어놓고도

"나는 너를 죽일 수도 있었어 이 쓸모없는 XX야"라고 하면 자식들이 피눈물을 흘릴까요?

이것은 부모의 잘못인가요? 부모를 떠나려 했던 자식의 잘못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들이 성장하셔서 부모를 외면하고 버리려 한다 하는 건 물론 슬프고 그것도 옳은 일은 아니에요. 다만 아무리 화가 난다고 하더라도 폭력을 행사한다면 더더욱 옳지 않아요.

    모두의 잘못이지만 그렇다 해도 부모 측이 더욱 과격하고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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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뭐가됐든 폭행은 안되죠..

    만약에 상대방이 잘못했어도 폭행하는순간 더 큰잘못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같은 사람이 되버리는거라구요

  • 이러한 극단적인 질문은 가족 관계 내에서의 갈등, 범죄 행위의 정당화 여부 등 복잡한 사회적, 심리적 문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자식의 태도와 관계없이,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행동은 용납될 수 없으며 양측 모두에게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갈비뼈 골절, 두개골 함몰 등 치명적인 상해를 입힌 행위는 형법상 심각한 범죄에 해당하며, 피해 정도에 따라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모의 잘못이죠 자식이 떠나려고 하는대는 다이유가 있고 설령 자식이 떠난다고 해도 자식을 때리는 행위는 너무나도 잘못된 행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