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우리 조상들의 유교를 돌아 보고 배울 것은 배워야 할 떄 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아무도 보지 않는 공간에서도 신독에 힘쓰라고 항상 가르쳐 왔습니다. 신독이란 홀로 있을 때에도 도덕적 의리를 지켜 자기 완성(군자)의 경지에 이르기 위함 행동이고 진정한 도덕성을 갖추고자 했습니다. 결국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 공간이야말로 현대판의 신독에 힘써야 할 홀로 있는 공간이기에 악플 방지와 사이버 에티켓 교육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타인을 존중하는 디지털 신독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시간 입니다. 결국 어릴 때 이러한 신독에 관한 내용들을 가르치고 교육할 때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환경이 설계 되어 진
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