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장님이 퇴근후에 별일도 아닌데 연락이 와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무를 보는데 사장님이 퇴근후에도 갑자기 뭐가 궁금하다하면 톡이나 전화가 옵니다. 회사에서 매우 스트레스가 많은편이라 퇴근후에는 일절 회사 생각은 안하고 싶은데 몇년이 돼도 개선이 안됩니다. 연락을 안 받으면 트리거가 되서 더 힘들어질 거고 제 성격이 또 씹는 성격은 아니고 매우 힘드네요. 여러번 이야기 드려서 빈도가 작아지긴 했지만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기회가 있다면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라는 사람이 그렇게 시시콜콜 연락이 오는 건 앞으로도 바뀌지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차라리 비슷한 조건의 직장이 있다면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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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퇴근후에도 연락이 오는건 드문일인데. 저도 중소기업 다니지만 한달에 1-2회 정도는 퇴근후에 연락이 옵니다. 간단한 보고 정도의 수준으로 . 그런데 매일 연락오면 스트레스 입니다. 다시. 한번더 사장님한테 말씀드리고 그래도 안되면 퇴근후에는 받지 마세요. 몇번 안 받으면 연락오지 않을겁니다.

  • 이게 또 사장님이 그러는 것이니 강하게 뭐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그럼에도 정중하게 요청을 드리는 느낌으로 말씀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퇴근 후에 연락 받기 어려울 수 있다는 식으로 말이죠 그래도 요즘은 기업 문화도 많이 바뀌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해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