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세집이 경매에 넘어갔어요 도움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24/05/26일자로 전세계약만료되어 보증금 달라고 요청해두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전세집이 경매에 넘어가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시기는 작년이고 법원에서 배당신청하라고
연락했었다는데 그시기에 집을 비워서 이제야 알게되었구요 작년부터 집 내놔달라, 계약만료되면 나가겠다 등등으로 집주인하고 자주연락했는데 경매얘기는 전혀 없다가 최근에 알게되어 집주인한테 전화하니 그제서야 알고있는지 알았다 하더군요
집주인 말로는 같은동 202호에 작년에 전세금을 못돌려줘서 그분께서 경매를 건거구 5/20일에 자기한테 큰돈이 들어와서 그때 못드린 돈 드리고 경매 취소예정이고 5/26일에는 제 전세보증금 돌려줄꺼이니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이미 속은거여서 믿음이 안갑니다
현재 제가 계약되어있는 집 건물에 5개 집주인 명의로된 집이 전부 경매에 넘어간 상태입니다
급하게 법원 연락해서 배당신청 어떻게 할수없냐고 하니 이미 기간이 지나서 불가하고 등기부기재? 거기에 제가 안되어 있어서 경매넘어가면 돈받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계약할때 부동산에서 확정일자까지만 받아두면 법적으로 보호받는다고 들어서 그렇게 한건데 허탈하고 죽고싶습니다
법무사 연락해서 문의하니 배당신청도 안했고 아직 전세기간이 안끝나서 할수있는게 없다
전세기간 끝날때까지 돈못받으면 경매 넘어간거 외에 집주인 다른재산에 소송걸어서 받는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재산이 없으면 못받고 다른재산 유무도 제가 알아서 알아봐야된다고..
지금 전세만기날에 맞춰서 전세대출도 만기인데 대출은 어떻게해야되는지 제돈은 받을수있는것인지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만기날 집주인이 돈안주고 도망가면 어찌해야되는지 걱정이 너무 심합니다
힘들게 받더라도 다 못받거나 혹은 그 받기위해서 오랜시간이 소요될꺼인데 그시간을 제가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며칠간 머리속에 집주인 죽이고 자살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가족보고 버티려해도 뒤돌아서면 죽는방법이 뭐가있는지 찾고있구요
사건번호 2023타경9954입니다
살고자하는 마음도 다깍여서 이젠 로또가 되어도 아무 감흥없을꺼같을 정도입니다
가족을 위해 마지막 힘을 짜서 질문드립니다 살기위해 어찌해야 할까요? 도움 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이미 해당 경매에서 배당을 요구하긴 쉽지 않아보이고,
집주인의 다른 재산을 찾아 가압류하거나 전세사기 등 고소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