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압도적으로활기찬돌고래
미국 ETF 사는 게 맞을까요? 국장은 답 없을까요?
국장 손실이 너무 큽니다. 미국 ETF SPYG 구입하는 게 나을까요?
그냥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ISA에서 미국 나스닥 100,S&P 500자는 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에서 손실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전부 옮기기보다는 장기적인 분산 차원에서 미국 지수의 비중을 늘리는 접근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핵심자산으로는 S&P 500이나 나스닥 100같은 범위가 넓은 지수를 중심으로 적립식으로 가져가는 것이 무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 손실이 무조건 크다는 이유 하나로 전부 미주로 갈아타는 것은 손실 뒤 추격매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SPYG 는 S&P500 성장주 중심이기에 기술주 비중과 변동성이 높은 편 입니다.
만약에 장기 적립 목적이시라면 ISA,에서 국내 상장 S&P500, 나스닥100ETF로 세제 혜택을 활용 할 수 있으며 미주에 직접 투자 하는 것은 추가 분산 용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증시의 변동폭이 너무 커서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많은 거 같습니다.
안정적으로 우상향으로 꾸준한 적립식 투자랄 하신다면 snp500 등 작성자님께서 구매하신 상품을 꾸준히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이방법은 꾸준히 천천히 투자하는 거북이 같아서 바로 눈에 확뛰는 수익금을 바로 얻을 수 없으므로 장기적으로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손실이 크다고해서 지금 전부 정리하고 미국 ETF로 옮기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실 때문에 시장 자체를 바꾸면 오히려 저점에서 국내주식을 팔고 미국주식을 높은 가격에 사는 결과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보유 종목의 실적과 전망이 훼손됐는지부터 따져보고 장기적으로는 한국과 미국을 나눠 가져가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SPYG는 단순 S&P500 전체 ETF가 아니라 S&P500 안에서도 성장성이 높은 종목에 집중하는 성장주 ETF입니다. 현재 약 147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어 기술주 비중과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미국 ETF를 장기 적립식으로 시작한다면 SPYG 하나에 집중하기보다는 S&P500이나 나스닥100 같은 넓은 지수를 기본으로 두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ISA가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국내 상장 S&P500·나스닥100 ETF를 장기 적립하는 방법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ISA에서는 해외 상장 SPYG를 직접 살 수는 없지만 국내 상장 해외지수 ETF는 투자할 수 있고 현재 일반형은 순이익 200만원, 서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이며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결국 국장을 포기할지보다 앞으로 투자금을 어디에 꾸준히 분산할지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 투자 목적이라면 미국 시장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절세 계좌를 활용하는 방향이 매우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미국 직투 보다는 ISA 계좌에서 국내에 상장된 미국 ETF를 사시는 것을 추천 드리며, 절세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S&P 500, 나스닥 100 두가지 종목을 추천 드리며, 5:5 비율로 적립식 매수를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S&P500 이랑 나스닥100 반반 정도로 은퇴자금용 적립식 장기투자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저도 5년 넘었는데 수익률 좋긴 하네요
SPY 나 QQQ 같은거 장기 적립식으로 사는게 그나마 안전하게 돈 모으는 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은퇴자금은 이걸로 모으고 있습니다
국장은 사실 작년부터 너무 올라서 이제 모아서 사긴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