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노잼시기라는 게 꼭 몇 번은 오더라구요.. 뭘 해도 재미없고 지루하고, 항상 같은 일상 반복에…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이런 잔잔한 일상들이 누군가에겐 그토록 바라던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좋게 생각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노잼시기를 보내다보면 무언가 이어서 빅이슈가 터지긴 하더라고요. 그게 좋은 일 혹은 안 좋은 일이어도!
인생은 본인 스스로 만들어나가기 나름이니까 너무 일상이 재미없다 싶으시면 평소에 안 하던 일들을 해보시는 게 어때요? 항상 가던 길을 오늘은 다른 길로 가본다던가, 남들이 잘 하지 않는 일들.. 새벽탈출?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