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시골에서 작으나만한 터를 사서 지내려면?

명절이 지나고 시골에서 몇일 있다보니 시골 생활도 괜찮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으나만한 터를 잡고 사는건 어떨지 순간적인 고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적응하기 나름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파트에 살아본적이 없고 살고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시골인심이 다 안좋지는 않아요

    다만 여름에는 제일 무서운게 풀입니다

    작물은 안커도 풀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요

    좀 부지런한 성격이라면 시골생활 괜찮습니다

  • 도시의 번잡함 그리고 소음 들이 있어서 시골의 고즈넉함에 빠지신거 같으신데 잘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벌레와 친하지 않거나 옛날의 시골인심이 아닌걸 생각하셔야 할거에요.

  • 시골살이로 주말만 사는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오래도록 살아보고 결정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적응 못하고 그만두는 사람의외로 많습니다 노후에는 연금으로 살아야되요 시골에서는 수익이

    없거든요 경제력이 되어야

    시골살이도 행복하답니다

  • 반갑습니다.

    시골 생활은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움과 마음의 평온을 주지만, 인프라 부족과 같은 현실적인 불편함도 따릅니다! 작은 터전에서 시작하시며 본인의 성향에 맞춰 천천히 적응해 나가신다면 시골만의 참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혹시 답변 내용중에 설명이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시골텃세도 만만치 않다고 듣긴했는데 어딜가나 텃세는 조금씩 있으니까요~ 시골 살면 넘 ㅜ좋을거같아요 저는 추천 ㅠㅠ

  • 적응하기 나름이기도 하지만, 텃세가 있는 곳들이 있기도 하고 막상 살아보면 힘든 점이 있을 수도 있어요.

    무작정 좋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니 신중하게 고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