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하면 수습기간이라도 깔끔하게 퇴사할수있을까요

상대 기분을 최대한 건드리지않고 퇴사할수있는 멘트가있을까요 진짜 지금 직장이 너무힘들어서 퇴사하려고하는대 고민입니다 ㅠㅠㅠ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가 힘들어서. 그만 두시겠다는 말씀은

    다른 회사에 들어 가셔도 꼭 같은 말씀을 하실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규모가 비슷한 유사 직종의 회사는

    비슷비슷합니다.

    육체가 힘든지 정신이 힘든지 둘다 힘든지

    파악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깔끔하게 그만 두실려면

    수습 기간 끝날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적성에 맞지 않아서 회사에 누가 될거 같아

    그만 두겠다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어떤업무인지 모르겠지만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습니다

    상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힘들어서 못다닌다는데 상대 기분을 건드리는건 아닌것같아요

  • 울회사 어제 신입들어와서 하루 일하고 관뒀음. 참 무책임 근데 벌써 이름조차 모르겠네... 3개월은 어차피 수습이니 님또한 관둘거면 너무 열심히 하지마셈.

  • 어떤 업무를 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사실대로 말씀하시는게 좋아요

    제일 깔끔한건 생각보다 직무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제일 깔끔해요

    수습기간에 퇴사한다고 하면 대부분 직책이나 직급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업무가 안맞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이라 제가 말한데로 말씀하시는게 깔끔한것 같네요

  • 사실 그대로 말하고 퇴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런저런말로 본인도 회사도힘들지 않아야합니다. 본인은 빨리 다른 곳을알아봐야하고, 회사도 수습때 그만둬야 차순위가 입사할 수 있지않을까요...

  • 질문자님은 성향이 좋고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좋은 거 같습니다. 퇴사는 근로자 권한인데 회사나 담당자 입장을 생각해서 퇴사 사유를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예의를 갖추고 싶으면 그냥 개인사정 또는 자기개발 정도로 말 하는게 좋습니다. 퇴사 시유를 장황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고 짧고 간단하게 말 하면 됩니다.

  • 수습기간인데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생각하고 계시군요. 회사를 그만둔다고 말씀드려야하는데 사실 그대로 말씀드려야 깔끔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한들 회사측에서는 좋은 감정은 아닐 것 같네요.

  • 질문자님이 힘들어 못다니시겠다면 있는 그대로 말씀 드리는게 좋습니다

    상대 생각해서 돌려 말씀 하시다가 오히려 독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 회사에 수습기간중 퇴사 할려고 하면

    미안한 감은 있지요,

    그러나 일이 생각보다 힘들고,

    내 적성에 맞지 않다면,

    빠른시간에 퇴사 하는것은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시 입사 한다면,

    입사하기전 들어가면 하는일 업무내용 등을 잘알아보시고,

    내적성에 맞는지 검토후 내적성에 맞다면 입사 하시기 바랍니다.

  • 수습기간이라는 의미가 일을 해보고 맞지 않으면 퇴사를 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습기간에는 월급 100%를 주지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그냥 일이 맞지 않아 퇴사한다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항상 좋은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글쓴이께서는 수습기간인 모양이군요. 수습 기간이라도 정식적으로 회사 상사한테 얘기해서 퇴직한다고 얘기하십시오. 상대방이 기분은 안 좋을지언정 또한 글쓴이님의 권리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수습기간이라도 내가 견디기 힘들 정도에 상황이라면

    솔직하게 상황을 알리는게 좋아요

    괜히 말을 돌리거나 질질 끌면 오히려 회사도 싫어 합니다^^

    그리고 너무 눈치보지마세요

    사람이 살면서 안맞는것들은 깔끔하게 털어내야 합니다.

  • 상대방 기분을 최대한 배려하고 싶으시다면, 직속 상사분께 정중히 말씀드리는 것이 좋아요. '제가 생각했던 일과 잘 맞지 않아 아쉽게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처럼, 회사나 업무 자체의 문제가 아닌 본인과의 '적합성'에 초점을 맞춰 이유를 설명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수습기간 중에도 퇴사를 결정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미안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상황이 제게 좀 힘들어서 부득이하게 그만두게 되었어요”

    라고 말씀드리면 상대방도 충분히 이해해주실 수 있습니다.

    항상 정중하게 퇴사의사를 전달하면 상대방도 기분 상하지 않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