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글씨체 교정강의 할까요 말까요..?

일단 사는내내 고치고싶긴했습니다 날려쓰기도하고 글은 좋아하는데 쓸맛이 안나서..

이번에서야 마음먹고 상담신청했는데 코칭이 무려 100만원........강의는 50인데 전 절대 꾸준히 안할거같거든요

월급의 절반이라서 고민되네요 평소에 친구도없어서 술도안마시고 옷도안사요 지출이없긴하지만 후덜덜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걸 100만원이나 내고 들어야 하나요. 저라면 캘리 그래프를 다니겠어요. 자신의 글씨체를 아름다운 방향으로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개성은 남아야죠. 악필인 분들은 많은 경우 빨리 쓰는 게 문제이고, 순서대로 쓰지 않아요. 모든 획을 천천히 순서대로 쓰면서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필사를 해보세요. 책도 읽고 글씨도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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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글을 좋아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그러시면 확실히 글을 시는 맛이 나시긴 하시겠네요. 그리고 지출도 별로 없으시니까 딱히 수업을 듣고나서 돈이 부족하시진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번 고쳐두면 거의 평생가서 좋더라고요.

  • 글씨체도 개성인데..날려쓰는 글씨체도 나름 멋질 수 있죠^^

    다만 상대방이 읽지 못할 정도만 안되게 글을 쓸때 좀더 느리게 맘을 먹으면서 써보는 연습을 하는게 어떨까합니다. 글 쓸때마다 50만원 번다 생각하면서요^^

    월급 절반을 들여 강의듣는것 보다 이게 좋을 듯 합니다~

  • 두루치기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월급의 절반이라서 고민되네요 라는 부분을 보니

    가격이 상당한가 봅니다.

    당연히 고민 될 수 있습니다.

    절반이면 너무 많습니다.

    좀 더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