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상인

궁금한상인

채택률 높음

몸에 나는 털들은 부위별로 길이가 정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몸에 나는 털들은 부위별로 길이가 정해져있나요?

보통 콧털, 팔털, 다리털, 수염 등등 길이가 정해져서 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무한정 기르다 해당 부위 수명이 다해 빠져서 길어지지 않는 것 처럼 보이는건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맞습니다. 이것은 굳이 누가 설명해주지 않아도 우리가 이미 다 경험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신체에 맞게 그 기능에 맞게 적절하게 자라는 거 보면 인체의 신비는 정말 놀랍다고 봅니다.

    아시는 것처럼 머리털은 무한히 자라는 것 같고

    코털이나 이런것들은 제 기능에 맞게 짧게 자라는 등.

    몸의 털들은 그 부위에 맞게 기능을 잘 할 수 있을 정도만 자란다고 봅니다.

  • 몸에 털이나는 부위별 길이는 정해져 있지 않은것 같아요 사람마다 신체적 차이가 있고 털이 안나는 사람도 있고 해서요

    좋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 각각 길이는 정해 있지는 않아요

    옷 입거나 씻거나 할때 마다 점차 끊어진다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각 모근에 대한 수명은 있지만 다시 자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