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교회는 2023년까지 여성을 사제로 서품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교회의 오랜 전통과 교리에 근거한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이사도가 모두 남성이었던 점, 그리고 사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신성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신학적 견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1988년, 그리고 그 후에도 로마 교황청은 여성 사제 서품을 명확하게 배제하는 선언을 내었습니다. 이에 대한 변화가 있다면 그것은 상당한 신학적, 문화적 변화를 요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논의는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신교도 한국에서는 각 교단에서 규정이 따로 있습니다. 감리교가 한국 최초에 여목사님이 나온것으로 알고 있고
침례교도 5~6년 정도 전에 통과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