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제비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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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날 때, 올바른 삶기 및 세탁법 알려주세요

​호텔처럼 뽀송하고 부드러운 수건을 기대하며 빨았는데 며칠 쓰지 않아도 시큼한 냄새가 나고 얼굴을 닦을 때 뻣뻣한 느낌이 들어요. 섬유 유연제를 과하게 사용하면 수건의 흡수력이 떨어지고 실 가닥 사이에 유분이 끼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고 들었는데 수건은 섬유 유연제 없이 60도 이상 고온 세탁을 하고 햇볕에 바짝 말려야 하는 이유와, 락스나 과탄산소다를 이용한 소독 세탁법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날때는 과탄산소다나 베이킹소다를 넣고 60도 이상의 온수로 삶아 빨거나, 중성세제와 식초를 함께 사용해 세탁하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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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유연제 대신 식초나 구연산을 마지막 헹굼에 넣고 60°C 이상 온수로 세탁하세요. 냄새가 심하면 과탄산소다를 푼 온수에 20분 불린 뒤 삶듯 세탁하면 세균과 유분이 분해되어 뽀송하고 냄새 없이 되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