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타이어 빵꾸 수리 안전한가요?

4짝 새타이어로 2달전에 컨티넨탈로 갈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운전석 뒷쪽 타이어에서 공기압경고등이 뜨길래 오늘 타이어매장갔더니 쇠가박혀있다고 보여주고 지렁이로 떼웠습니다.

새타이어로 교체해야할까요 아니면 이대로 타고다녀도 안전한가요? 요즘 날이 너무 뜨거워서 걱정이 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저의 경험이 참고가 될 거 같아 답글을 올립니다. 거의 2년전 아침일찍 결혼식장에 가려고 주차장에 갔더니 승용차 운전석쪽 앞타이어 바람이 빠져있더라고요.

    보험사 긴급출동에 전화했더니 기사가 와서 점검하고는 못같이 날카로운 쇠붙이를 뽑았고 펑크전용 지렁이고무로 때웠습니다.

    또 한번은 올해 설날지나서 선산에 조상님께 성묘하고 오는 길인데 뒷타이어 바람이 빠져 타이어뱅크에서 역시 지렁이고무로 때웠는데요.

    지금까지 바람 안빠지고 표시도 없이 깔끔 합니다. 걱정 하지마시고 폭염에 안전운행 하세요. ^^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타이어는 바닥에 닿는 부분에 지렁이로 펑크를 때우면 다시 못이나 볼트가 박히지 않는이상 괜찮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펑크를 때웠는데 같은부분이 펑크나는일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