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의 경험이 참고가 될 거 같아 답글을 올립니다. 거의 2년전 아침일찍 결혼식장에 가려고 주차장에 갔더니 승용차 운전석쪽 앞타이어 바람이 빠져있더라고요.
보험사 긴급출동에 전화했더니 기사가 와서 점검하고는 못같이 날카로운 쇠붙이를 뽑았고 펑크전용 지렁이고무로 때웠습니다.
또 한번은 올해 설날지나서 선산에 조상님께 성묘하고 오는 길인데 뒷타이어 바람이 빠져 타이어뱅크에서 역시 지렁이고무로 때웠는데요.
지금까지 바람 안빠지고 표시도 없이 깔끔 합니다. 걱정 하지마시고 폭염에 안전운행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