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양준혁 선수가 야구 관련 일을 전혀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은퇴 후에도 야구에 대한 사랑으로 '양준혁 야구재단'을 설립해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야구를 가르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계세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양준혁 선수는 선수 시절 본인도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글러브도 없어 야구를 못할 뻔했던 경험이 있어서, 은퇴 후에는 비슷한 처지의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다문화가정이나 저소득층 아이들로 구성된 멘토리야구단도 운영하고 계시죠.
요즘은 대방어 양식 사업도 성공적으로 하고 계시는데, 이것도 결국 더 많은 아이들을 도와주기 위한 준비가 아닐까 싶네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