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2 금융권 예적금 드는것 괜찮을까요??

요즘 안팎으로 세상이 시끄러운데 이런시기에 제2금융권 예적금 드는것이 안전할까요??

가끔 뉴스에 불미스러운 소식이 나올때마다 불안합니다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등이 긍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제2금융권 대출이 1금융권보다는 높습니다.

    예금자보호법에 의거 1억원까지 보장되는 한도범위 내에서 쪼개 예적금 가입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새마을 금고보다는 농협 또는 신협이 좋을듯합니다.

    (새마을 금고는 지역별 부실한 금고 좀 많은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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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과 관련해 제2금융권 예적금의 안전성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죠.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과 같은 제2금융권 기관들은 정부의 예금자 보호 제도인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고 있어 1인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정 규모의 금액을 분산해 가입한다면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다만, 제2금융권 기관마다 재무 상태와 경영 안정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가입 전 해당 금융기관의 건전성 평가와 최근 경영 현황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약간은 불안하지만 개인적으로 해당 은행이 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기에 사람마다 리스크 판단이 다를 것이고 내가 가입하려는 곳의 신용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새마을금고의 경우에도 지점별로 신용도가 다른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보호는 예금보험공사에서 책임집니다.

    저축은행도 예금자보호가 시중 1금융은행과 동일하게 보장되기 때문에 뱅크런에도 안전합니다.

    불안하시다면 1억원 이상 예금시 저축은행마다 나눠서 1억원까지만 예금하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농협은 사실상 제1금융권입니다. 정확히 농협은 지방에 있는 조합말고 NH농협은행은 제1금융권이고 이들은 원가 모그룹이 탄탄하기 때문에 재무적으로 매우 안전합니다.

    다만 새마을금고나 신협은 정확히 자체 기금으로 운영되고 PF대출 비중이 높아서 재무적으로 완전히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없으나 그렇다고 당장 문제가 있는수준은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 제2금융권에서 5대 증권사는 재무적으로나 규모면에선 매우 안전하며 저축은행들은 재무적으로 아주 우수한 수준은 아니나 근본적으로 이들은 예금자보호공사에 예금자보호대상 금융기관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곳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기준 전금융권 통틀어서 1인당 1억원의 원금과 이자에 대한 예금자 보호법이 적용됩니다. 그럼에도 새마을금고나 신현 및 농협의 단위조합 특판 예적금도 거의 정부에서 보호를 해 준다고 봐야 하니 안전합니다. 이들 2금융권의 대주주가 정부 또는 정부 산하 기관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제2금융권 기준으로 예적금을 고민중이시라면, 보호 한도 내에서 운영하신다면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시중은행 뿐만 아니라 새마을금고나, 신협, 농협의 각 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자체 기금도 동일하게 예금자 보호가 됩니다.

    불안하시다면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연체율과 유동성 비율을 확인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제2금융권도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5천만 원까지 보호되므로 한도 내에서는 기본적인 안전성은 확보됩니다. 다만 기관별 재무 건전성 차이가 크기 때문에 금리만 보지 말고 분산 예치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