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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과4전
저는 이미 결혼한 상태에서 사귄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결혼하기 점에 애기도 낳았습니다.
애기때 작은 옷 한벌 해주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후에 그들이 결혼해서 청첩장을 주었습니다. 와이프와 상의해보니 주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너무 계산적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일단 본인 결혼에 그 분이 얼마를 하셨는지 찾아보시고
축의금을 하셨다면 본인도 하셔야 할 것입니다
금액은 받은 금액을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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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질문자님이 계산적이라기 보다는 사회생활이 그런것 같아요.
그 친구들이 친한친구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친구들도 안 챙겨주었는데 질문자님이 굳이 챙길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훈훈한두꺼비124
질문자님의 결혼식이나 출산을 챙기지 않은 친구라면 질문자님이 굳이 챙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이 다소 기분 나빠할 수는 있어서 관계는 유지가 안돨 수도 있지만 본인의 경조사에만 축하받으려는 친구들이라면 친하게 지낼 필요 있을까 싶습니다.
만약 결혼식 참석을 허게 되면 와이프 분과 같아 가셔서 식사비 정도의 축의금만 넣고 다녀오세오
수려한발구지113
안녕하세요.
요즘 기조는 기브엔테이크예요.
줬는데 받은게 없으면 안하시면 되요. 혹여나 그걸로 서먹해지면 손절하는것이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