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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떤 노래를 들으면 맘이 아려오는 그런게 있는데

제가 어떤 노래 한곡을 미치도록 반복재생 하며 듣는데요. 좀 울컥한다. 맘이 쓰리다 애리다.누가 보고싶다. 헌데 못본다.

이러한 감정들이 뭉쳐서요.

왜 이런 생각이 드는가 궁금해서요.

제일 중요한게 보고싶어도 못본다.

인데 왜이렇게 한곡 미치도록 들어서

아파하는지요.

공감하시는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노래를 들으면서 과거 본인의 기억을 떠올 리면서 더욱 더 감점 이입이 되기 때문 입니다. 원래 노래나 영화 등에 본인의 과거의 기억을 이입 하면 더욱 더 그 노래나 영화가 본인의 이야기처럼 다다 옵니다.

  • 그 노래가 잊지 못한 사람이나 기억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가사는 물론 멜로디나 감정선이 억눌러온 그리움이나 상실감을 깨우니 마음이 저릿해지는 겁니다.

    감정의 해소 없이 고여 있던 그리움이 음악을 통해 터져 나오는 겁니다.

  • 노래를 반복해서 들을 때 과거의 기억이나 감정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면서, 잊지 못한 사람이나 그리움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것 같아요~ 음악이 감정을 자극해서, 억눌러온 슬픔이나 그리움이 터져 나오면서 아프고 쓰리게 느껴지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