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적대적 M&A 라는 것은 정확하게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기업 인수 관련된 용어 중에서
적대적 M&A 라는 것이 있던데
혹시 이런 M&A 는 어떤 것이 길래 용어에
적대적이란 표현이 붙게 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대적 M&A 라는 것은 인수 대상 기업의
경영진이나 이사회의 동의가 없어도
주식 매집이나 공개 매수 등을 통해서 거의 강제적으로
타겟 기업의 경영권을 빼앗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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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대적 인수합병은 인수 대상 회사의 이사회나 기존 경영진이 인수에 동의하지 않는 상황에서 인수자가 주식시장에서 지분을 매집하거나 주주들에게 직접 주식 매각을 제안해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회사측의 합의나 협조없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대적 M&A는 인수하려는 회사가 상대방 회사의 동의없이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M&A는 두 회사의 경영진이 서로 협의하고 합의해서 회사를 인수합니다. 반면 적대적 M&A는 인수 대상 회사의 경영진이 인수에 반대하는 상황에서 진행됩니다. 인수하려는 회사는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여 의결권을 확보하는 방법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주총회에서 많은 의결권을 확보하면 이사회를 바꾸고 경영권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또 공개매수를 통해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을 사겠다고 제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기존 경영진은 지분을 늘리거나 우호적인 주주를 확보하는 등 경영권을 지키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회사의 경영권을 차지하거나 지키기위한 경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적대적이라는 표현은 인수 대상 회사의 경영진이 인수를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진행되기때문에 붙은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M&A라는 것은 결국 기업을 흡수, 합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대적으로 하는 것은 기업과의 합의를 통해서가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모아서 이를 공격적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를 성공할 수 있다면 주식을 모아서 기존의 주주의 권리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못하다면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는 전략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대적 M&A는 기업 경영진이나 대주주의 동의 없이 인수자가 공개매수나 주식 매집을 통해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인수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 경영진이 반대하는 상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적대적이라는 표현이 붙습니다. 반대로 경영진과 협의하여 진행하는 것은 우호적 M&A라고 합니다. 적대적 M&A가 시도되면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수 있고, 방어를 위해 자사주 매입이나 백기사 유치 등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비교적 자주 발생하는 인수 방식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대적 M&A는 인수 대상 기업의 경영진이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수자가 경영권 확보를 추진하는 인수합병을 뜻합니다. 보통 시장에서 지분을 매입하거나 기존 주주에게 주식을 직접 사들이겠다고 공개매수를 제안하는 방식이 활용됩니다. 적대적이라는 표현은 불법적이거나 공격적인 행위라는 뜻보다는 현 경영진의 이사에 반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높은 인수가격을 받을 기회가 생길 수 있지만,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인수해서 기존의 기업들 주주의 의사와 관계없이 인수를 해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적대적인 표현이 붙는 이유도 기존 주주의 의사와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를 막기 위해서 적대적 M&A를 하게 되면 의결권이 안넘어가게 법적인 제한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대적 M&A는 피인수 기업의 경영진이나 대주주의 의사에 반하여 그들의 동의 없이 강제로 경영권을 빼앗는 기업 인수 방식을 말합니다.
적대적 이라는 표현이 붙은 이유는, 인수 대상 기업의 기존 경영진 입장에서 이는 협의가 아닌 상대방의 일방적인 공격이자 경영권 침탈로 받아들여지기 때문 입니다.
즉 상대방의 승낙 없이 주식 시장에서의 지분 싸움을 통해 기습적으로 회사 주인을 바꾸는 행위이기 때문에 적대적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대적 M&A는 인수하려는 기업이 피인수 기업의 경영진이나 대주주의 동의 없이 강제로 경영권을 빼앗는 기업 인수를 뜻합니다. 일반적인 M&A는 양사 경영진이 서로 합의하고 조건을 조율하여 평화적으로 진행하므로 우호적 M&A라고 부릅니다. 반면 적대적 M&A는 상대 기업 경영진이 인수를 강력하게 거부하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경영권을 홥고하려고 시도합니다. 용어에 적대적이라는 표현이 붙는 이유는 경영권을 방어하려는 기존 경영진과 이를 빼앗으려는 인수자 사이에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공격자는 기존 대주주 몰래 주식시장에서 상대 기업의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이는 방법을 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