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지인이 쓴 방법이긴 한데
똑같이 전도하면 어때요?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렇게 했어요
도를 믿습니까가 전한테 와서 신이 지구를 창조하고서
인간이 자연을 망가지게 놔두고 있다 이걸 신이라 할수있냐 따지시길래 전 신한테만 바라면 되는거 없다고
신이 다 돌봐야 되냐 따졌어요
또 다른 도는 저보고 자기 따라가자 하길래
저희 교회 따라가서 목사님 뵈실래요? 하니
도망가던데요ㅋㅋ
또 다른 도는 저보고 교회 다니는 사람도 도 믿는다길래 오 그럼 저랑 목사님 뵈러가요
그쪽말이 사실이면 목사님도 기뻐할거에요 하니
그냥 가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해운대 사진찍으러 갔을때 도믿녀 두분이
저보고 몽은 여자인데 남자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러면서 음료 달라던데 그냥 도망가구요
부산 사상역 근처에서는 도믿남이 인간이 저보고 인간이
소원이 있다면 신을 믿어아한다면서
신을 믿어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그러실래
저는 인간은 누구나 성장과업이 있기에 신 하나에만
의존할 수 없고 제 꿈은 제가 이룰거라고 무시했어요
그리고 그 도믿남이 같이 차 마시자길래
남자친구가 실어해서요 하고 도망갔죠
그냥 한두번 이렇게 해주니 저한테는 말을 안걸더라구요
교회같은 경우도 다닙니다 라고 하면 말 안걸거에요
아니면 무시가 낫구요
이어폰 끼거나 전화하는 척 하며 빠져나가세요
그게 젤 베스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