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료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힘들며 CO, CR 등의 재현성 등을 체크해보아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좌우가 맞물리는 정도가 조금 다르긴 하나 대부분 사람들은 완전히 대칭을 이루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없거나 치열로 인하여 심미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라면 특별히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