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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제가 엄청 추운 날씨에도 어떻게 해서든지 산책은 꼭 시키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산책을 빨리 시키고 들어가야 하는데 강아지가 대변을 빨리 못 보면 어떻게 해야 하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추운날은 글쓴이분도 강아지도 옷 껴입고 나가실것 같은데요
강아지가 집에서 배변배뇨 안하면 잠깐 나가서 볼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추위가 교감신경활성으로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도 있는 부분이어서 볼일을 못 볼 수 있어서 좀 기다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변 하루 못 본다고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혹시나 잘 안본다면 베란다쪽에서 배변 유도해보시는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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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수의사
안녕하세요. 박현아 수의사입니다.
야외 배변만 하는 아이인가요? 만약 실내 배변도 하는 아이라면 배변을 하지 않아도 데리고 들어오셔도 됩니다. 너무 추운데 대변을 볼때까지 기다릴 순 없으니까요. 또는 신발이나 패딩 등 더 따뜻하게 입혀서 오래 산책 후 배변을 유도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은수 수의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뛰세요.
보호자가 오두방정을 떨면서 뽈뽈뽈 뛰어 다니면 강아지도 덩달아 빨빨빨 뛸것이고
신경이 활성화 되어 장운동이 빨라지고 더 빨리 배변욕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동시에 보호자고 강아지고 체온도 높아져서 산책이 덜 고통스러워지고 주변 주민들은 그 동네에서는 누가 ㅁㅊㄴ 인지....아...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