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 친한 친구가 친해지고 싶어 합니다.
물론 저도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 만큼 그 마음은 너무나 이해가 갑니다. 근데 제가 그 친구와 친해질 마음이 안들어요..
저 나름대로는 미묘하게 그런 부분을 티 냈다고 생각해요. 예의는 지키되 선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친구가 그걸 못 느끼는지, 아님 느끼더라도 포기하지 않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봐주는 것은 너무 고마운데,그 마음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시간 되냐, 놀자고 연락이 왔는데 예의를 지키며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답장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유상종 이라는 성어가 있죠?
같은 무리끼리 사귄다는 말입니다.
질문자님과 성향 성격 등이 비슷하면 굳이 외면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 보시구요.
왜 그친구랑 안 친하고 싶을까도 생각해보세요.
나쁜 친구가 아니라면 사귀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정말 귀찮은 존재이거나 만남이 거북할땐 시간이 없다거나 하는 일이 많아서 맘의 여유가 없다고 핑계를 대세요.
몇 번을 반복하다보면 상대방 친구도 눈치를 채고 포기를 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한번쯤 다시 친해져보는것도 괜찮죠??
인생은 뜻한대로흘러가지않으니까요,
저는 그런마음도 이해합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친하지 않은 친구가 친해지고 싶어 한다면 솔직히 부담스러워 질 수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행동을 할 때 약간 부담스럽다고 뉘앙스를 풍기면서 행동을 할 수 있는 게 좋아 보입니다. 답장을 할 때도 너무 자세하게 답장 하지 말고 약간 단답 형식으로 딥장을 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느낌적으로 마음이 가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성향이 본인하고 안맞아서 그럴겁니다
그런사람은 결국 관계가 오래가기 어렵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부담갖지말고 다른 이유를 대어 거절하다보면 상대도 알아차릴겁니다
사람들이 모두 제 마음에 들수는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상대방을 싫어하는 마음을 밖으로 나타내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제가 50년 넘게 세상을 살면서 느낀 점 입니다. 지금처럼 유연하게 대하시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누가 나에게 도움을 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선을 지켜서 거절한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 이상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정말 그 친구가 싫다면 다음에 그런 연락이 온다면
직접적으로 이렇게 연락오는게 불편하다고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결국 본인의 마음이 중요해요!!
학창시절 친구도 아니고 대학친구면 적당히 선을 그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친구가 나한테 친해지려 하는 마음이 왜 불편한지 한 번쯤은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사람사이관계가 참어려운 일이지요. 질문자 님께서는 그분과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자신을 좋아하는 분과 굳이 배척을 해야 할까 싶습니다. 다만 사적인 만남을 피하고 싶으시면 다른 약속이 있다고 둘려대보심이 어떨지요
나의 시간의 무한대가 아니고 한정적입니다 다만 조건없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굉장히 소중합니다 다만 쌔함이라는 부분이 있다면 계속 선약이 있다 거절하다가 나중엔 부담스럽다 해야겠지요
상대가 뭔가 이용하려는 마음이 느껴지거나 나와 성형이 전혀 안 맞으면 친하게 지낼 필요 없습니다. 한번 정도 냉정하게 끊으면 상대는 당장은 기분이 나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대학에서 성인 되서 만난 친구니까
그냥 인사만 하고 적당히 거리 유지 하세요. 본인이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는데 저도 낯가림이 있는 사람인지라 그렇게 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쁘다거나 알바, 학업 등등으로 놀거나 이럴 여유가 없다고 거리를 약간 두시는 방향이 좋을 듯 해요. 사람관계나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직접적인 방식보단 일단 자연스럽게 거리를 둬 보시고, 그 후에 너무 힘들게 하면 단호하게 말씀해보심 좋을 듯 합니다.
서로 마음이 맞아 친하게 지낸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님이 친해지고 싶지않다면 단호해질 필요도 없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님에게 호감을 가지는 분을 위해서도요.
시간 되냐, 놀자고 연락이 오면 응답을 하지 마세요. 응답하면 오히려 오해를 살 지도 모릅니다.
단호해지셔야 합니다.
세상엔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많지요. 안 친한 친구가 친해지고 싶어하는데 입장을 조금만 바꿔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무슨 사연인지는 몰라도 질문자님께서는 충분히 잘 대처할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안 친해 지고 싶은 사람이 친해지고 싶어하셨어 고민이시군요. 학교이거나 직장이시거나 그러면 학교와 직장에서 있는 동안에는 그냥 그분이 원하시는 데로 하시고 그리고 나서 집으로 갈때 약속은 잡는 경우 바쁘다고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말하자면 선을 긋는 겁니다.
모든사람과 친해지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적당한 핑계를 대고 몇번 거절하다보면 상대도 눈치를 채겠지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실 필요는 없지만 계속적으로 힘들게 한다면 어느정도 단호함도 필요해보입니다
뭔가 매력을 지니신 분이신가보네요. 님한테 친구로 다가오니, 어느정도 선을 전하세요. 그리 내키지 않으면 답장을 하지 마시던지, 전화를 받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아시겠죠 친구분이
부담감이가는 친구 또는 동료분으로 인한 대시에 거부반응 이 일어나는것은 사실이고 또 그 선을 지키려 이런저런 변명을 하는것도 동감이 가지요 그러므로 명확하게 의사표현을 해야 단절 또는 개선되겠지요.
직장동료나 학생이신가요?
그렇다면 정중히 요새 머리아픈일많으니까 나중에 만나자 미안하다고 얘길 해보세요.
사회친구라면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연락할께 지금몸도 아프고 바쁘고등의 사유를 얘기한다면 상대친구도 억지로 만나려 들지는 않을것입니다.
내가. 끌리는 사람과. 잘지내고 싶은마음은
누구나. 자유입니다
그러나 인간관계에서는. 그게. 통하지 않는법이지요
정중하게. 단호하게. 거절할수 밖에 없읍니다
어설프면. 포기가. 안되는게 인간입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단호하게 거절 하세요
보통사람이면. 알아듣습니다
만약 친해지길 원치않으시면 당연히 친해지려 안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행동은 안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 하시면 괜찮을듯 합니다.
사람마다 호감이 가 사귀고 싶은 사람이 있고, 주는 것 없이 마음에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판단대로 하시면 됩니다. 거절하시더라도 오해사지 않도록 정중하게 거절하시고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 날 선약이 있다, 요즘 몸이 좋지 않아 못 만날 것 같다, 일이 있어서 안 될 것 같다, ... 등 적당한 핑계를 대며 몇 번 거절을 해보세요. 몇 번의 거절이 있다보면 상대방도 눈치챌 때가 올 것 같아요.
그럼에도 계속 연락이 오고, 작성자님이 정 싫다면 그때는 사실대로 부담스럽다고 말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생각은 모르겠지만 불편하면 그냥 정당한 거리만 두시면 어떨까요! 멀어도 가깝지도 않는 거리를 유지하는거죠! 누구나가 그렇듯이 너무 표나게 거절할 필요는 없지요~~
안녕하세요 나는 거물이 될 사나이입니다. 모든 사람과 친해질 필요도 없고 상대방 배려한답시고 억지로 연락을 받아주고 만나주면 좋아서 만나주는 줄 알아요 그냥 단호하게 거절하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