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단투명한바나나
국나 주식이 요즘 변동성이 너무 심한데 다시 반등할 날이 올까?
요즘 국내 주식 변동성이 너무 심하네요
이런 때에 다시 반등해서 코스피가 다시 전 고점을 찍을 날이 오겠습니까?
요즘 너무 떨어져서 걱정이 많습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는 하반기 미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와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연착률이 확인되는 시점부터 점진적인 안정세와 반등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나, 단기적으로는 대외 거시경제 리스크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가 겪고 있는 급격한 하락과 변동성은 국내 기업의 내재 가치 문제라기보다는 미국 대선 리스크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 대외 악재가 겹친 결과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기업들의 실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올해 4분기 이후를 기점으로 시장 중심의 매수세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주요 연구기관과 투자은행들은 내년 상반기 중 글로벌 유동성 공급 확대를 기반으로 코스피가 이전 고점을 향해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주식은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잘 읽으셔야 합니다.
사실상 글로벌AI 산업의 성장으로 반도체 종목 위주의 수급이 확대되었었는데요.
AI과잉투자 우려, 버블론 등의 공포심이 닥치면서 사실상 급락했다가 실질적인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현재 회복세가 두드러지는 상황이다보니 좀더 여유있게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코스피는 급락 후에 강한 반등이 나타났고, 반도체 실적 개선과 외국인 수급 회복 가능성을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전고점을 다시 시도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다만 당분간 큰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전량 매도하기보다는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같은 경우에도 변동성이
심하고 하락을 하였다가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전고점인 9천대를 언젠가는 회복될 수 있을 것이나
그 정확한 시점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이러한 날은 오겠지만 이게 올해일지 혹은 몇년뒤일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과거 극심한 버블을 겪고 이를 극복하는데 약 30년이 걸렸습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원리 상 결국 자산시장이 우상향하기에 무조건 가능하나 시간에 대해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7월까지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은 매우 심했습니다.
단, 8월 들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규제를 받으면서
변동성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그리고 8월 중에 많이 회복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 변동성이 있는것은 당연하지만 풀이 작아서 전세계적인 이목과 집중에 요동친것은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역사상 9천이라는것은 이재명대통령이 코스피5천시대를 말했을때 아무도 믿지않았고
저도 상법개정이후 4천갈수도 있지않을까 막연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9천을 찍었는데 이때 외국 투자자들의 노름판이 된것도 있으니 투기가 매우 높았다고 봅니다 6000~8000이 뉴노멀이 유지가 되고 시간이 지나며 굳어가는게 먼저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당분간 보합세로 15퍼센트 내외로 왔다갔다할 것으로보이는데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중국기업이 반도체를 점차 확장세에 있어 이 이상 반도체가 실적을 낼 수 있는가릉보았을때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수 있다입니다.
반도체수요는 계속 높아져 분명 좋겠지만 실제돈이 되는 d램의 경쟁력이 중국이 많이 따라와서 실제 많은 기업들이 더저렴하고 무료부가서비스를 해주는 중국쪽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에 당분간은 그럴 것이고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는 시점에는 다시금 오르는 방향이 되지않을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변동성은 8월이후 급격하게 낮아진 상황입니다. 6~7월은 그동안 상반기동안 이어져온 기관들의 레버리지성 자금과 그리고 개인들의 신용물량이 급격히 커진게 문제이며 이게 그동안의 공매도 공격과 대부분이 사실상 청산이 되고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8월에는 이미 변동성이 많이 낮아진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8월 현재까지 코스피지수는 점진적으로 상승추세와 변동성이 낮아진 흐름으로 이어져가고 잇고 이제는 펀더멘탈과 향후 가이던스에 중심에 맞춰지면서 이번주에는 메모리반도체중심으로 한국과 미국 모두 이들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기에 이제 다시 AI관련된 반도체가 중심으로 점진적 상승을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주식투자할때 단타용 중장기용 계좌 따로 관리해서 투자를 합니다
단타용 계좌는 금요일에 전액 이익실현을 했고 중장기용 계좌는 계속 홀딩 중입니다
제가 틀릴수도 있지만 올해 다시 전고점 돌파는 몰라도 8000-9000 코스피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라는게 대응의 영역입니다 너무 산거를 홀딩만 하는게 정답은 아니라는거죠
질문자님도 대응 잘 하셔서 올해 큰 수익으로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실제로 최근 우리나라 주식시장 흐름은 반등을 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다시 7천선을 바라보고 있고 7천선을 넘어선다면 과거 급락장의 충격은 어느정도 해소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고점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 보긴 이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투명한바나나님.
반등해서 전고점을 다시 시도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단기간에 바로 회복하기보다는 시간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는 변동성이 워낙 커서 급락과 급반등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외국인 수급이 계속 들어오는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가 안정되는지, 환율이 진정되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며칠 반등했다고 무리하게 추격하기보다는 시장이 조정을 받아도 저점을 지키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실적과 외국인 수급이 뒷받침된다면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