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원금 절대 보장 + 수시 인출 가능을 전제로, 파킹통장보다 조금 더 받는 구조를 고르시면 됩니다.
# 우선순위별 추천
1. 1금융권 파킹통장·수시입출금 예금
- 최근 연 2.5~3.0% 수준, 예금자보호 5천만원까지 완전 보장
- 언제든 뺄 수 있고 세금우대·비과세종합저축 적용하면 실수령 더 높아집니다
2. 단기 정기예금 (만기 3~12개월)
- 연 3.0~3.5% 수준으로 파킹보다 높고
- 중도해지해도 약정이율의 70~90% 지급하는 상품 고르면 원금 손실 없이 이자만 조금 덜 받게 됩니다
3. MMF(단기금융상품)
- 연 3.0~3.7% 수준, 국채·은행채 등 안전자산에 투자해 원금 위험 거의 없습니다
- 수시 입출금 가능하고 예금자보호는 안 되지만, 구조상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4. 은행 발행 원금보장형 ELB·DLB
- 연 3.5~4.0% 수준,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원금 100% 보장
- 중도해지하면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니 전세 만기일과 정확히 맞출 때만 고려해보세요.
# 피해야 할 것
- 원금 보장 안 되는 펀드·ETF·주식·코인
- 중도해지 불가하거나 손실이 확정되는 상품
- 2·3금융권 고금리 상품은 예금자보호 확인 필수입니다.
# 정리
원금 우선이면 수시인출 가능+예금자보호 기본으로, 단기예금·MMF 순서로 보시고, 만기일이 정확히 맞을 때만 원금보장 파생상품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