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진료 때 본인부담률은 병원 종류에 따라 왜 다른가요?

동네 의원보다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받을 때 본인부담금이 더 높게 책정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차등이 생긴 이유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의 보상때 본인부담긍의 차등은 약관에 나와 있습니다 동네 병의원은 1만원 종합병원급1만5천원 상급종합병원급은 2만원을 공제한후 보상합니다 비급여의 본인부담금도 정해져 있으며 세대별 실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따라 이루어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외래진료 본인부담률이 병원 규모에 따라 다른 이유는 의료기관의 역할을 구분하고 의료비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동네 의원은 감기 등 가벼운 질환을, 상급종합병원은 중증,희귀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입니다

    그럴 경우 당연히 검사 진료 등의 차이가 날것이고 그 만큼 비용의 차이도 생긴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형병원 환자 쏠림을 방지하고 건강보험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의료전달체계 확립으로 역활 분담을 유도하기 위해서 병원별로 본인부담율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ㄴ경증환자가 대형병원에 쏠림을 방지하기위함

    국내 의료 체계는 의원 → 병,종합병원 → 상급종합병원 으로 이어지는 전달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가벼운병은 동네 작은 병원에 가고 큰 병은 정말 크게 아픈사람들이 찾을수 있게 교통정리는 하려는 겁니다

    처음부터 작은 진료도 괜찮은 사람이 불필요하게 큰 병원으로 갈필요가 없지요 시간 대기도 엄청나게 해야하고

  •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효율성을 위해 1차·2차·3차 의료기관으로 역할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1차 의료기관 (의원, 보건소): 감기, 고혈압, 당뇨 등 경증·질환 관리 및 초기 진료

    ​2차 의료기관 (병원, 종합병원): 입원 치료가 필요하거나 일반적인 수술/검사가 필요한 경우

    ​3차 의료기관 (상급종합병원): 중증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고난도 수술 및 진료

    ​만약 병원 규모와 상관없이 진료비가 같다면, 많은 환자가 경증 질환(예: 단순 감기, 소화불량)이라도 대형 대학병원으로 쏠리게 됩니다. 이를 막고 경증 환자는 동네 의원으로, 중증 환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경제적 유인책(본인부담률 차등)을 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동네 의원보다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받을 때 본인부담금이 더 높게 책정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차등이 생긴 이유가 궁금합니다..

    : 이는 같은 진료를 보더라도 병원의 급에 따라 의료비가 수가에 따라 다르게 산정되기 때문에 실손보험에서는 외래시 병원의 급에 따라 자기부담금을 다르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