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14살꿈많던아이
외래진료 때 본인부담률은 병원 종류에 따라 왜 다른가요?
동네 의원보다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받을 때 본인부담금이 더 높게 책정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차등이 생긴 이유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의 보상때 본인부담긍의 차등은 약관에 나와 있습니다 동네 병의원은 1만원 종합병원급1만5천원 상급종합병원급은 2만원을 공제한후 보상합니다 비급여의 본인부담금도 정해져 있으며 세대별 실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따라 이루어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외래진료 본인부담률이 병원 규모에 따라 다른 이유는 의료기관의 역할을 구분하고 의료비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동네 의원은 감기 등 가벼운 질환을, 상급종합병원은 중증,희귀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입니다
그럴 경우 당연히 검사 진료 등의 차이가 날것이고 그 만큼 비용의 차이도 생긴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대형병원 환자 쏠림을 방지하고 건강보험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의료전달체계 확립으로 역활 분담을 유도하기 위해서 병원별로 본인부담율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ㄴ경증환자가 대형병원에 쏠림을 방지하기위함
국내 의료 체계는 의원 → 병,종합병원 → 상급종합병원 으로 이어지는 전달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가벼운병은 동네 작은 병원에 가고 큰 병은 정말 크게 아픈사람들이 찾을수 있게 교통정리는 하려는 겁니다
처음부터 작은 진료도 괜찮은 사람이 불필요하게 큰 병원으로 갈필요가 없지요 시간 대기도 엄청나게 해야하고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효율성을 위해 1차·2차·3차 의료기관으로 역할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1차 의료기관 (의원, 보건소): 감기, 고혈압, 당뇨 등 경증·질환 관리 및 초기 진료
2차 의료기관 (병원, 종합병원): 입원 치료가 필요하거나 일반적인 수술/검사가 필요한 경우
3차 의료기관 (상급종합병원): 중증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고난도 수술 및 진료
만약 병원 규모와 상관없이 진료비가 같다면, 많은 환자가 경증 질환(예: 단순 감기, 소화불량)이라도 대형 대학병원으로 쏠리게 됩니다. 이를 막고 경증 환자는 동네 의원으로, 중증 환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경제적 유인책(본인부담률 차등)을 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동네 의원보다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받을 때 본인부담금이 더 높게 책정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차등이 생긴 이유가 궁금합니다..
: 이는 같은 진료를 보더라도 병원의 급에 따라 의료비가 수가에 따라 다르게 산정되기 때문에 실손보험에서는 외래시 병원의 급에 따라 자기부담금을 다르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