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견 머리를 쓰다듬었는데 꿈벅꿈벅거려요

학대견 머리를 쓰다듬었는데 졸린듯 꿈벅꿈벅 거리고 가만히 있었어요 손 떼고 옆에 앉아있으니 저를보며 헥헥거리다가 간식을 먹었습니다 이거 괜찮은 걸까요? 긴장한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앞 뒤 상황. 환경. 평소의 모습등을 고려해야할듯 합니다. 

    적어주신 내용만으로 본다면 잔뜩 움츠려있다가 긴장을 풀어낸듯한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너무 직접적으로 머리를 쓰다듬는것보다 아이와 친밀감이 높아지고 사람에 대한 신뢰가 쌓이는 동안에는 조심히 옆구리나 등을 만질거라는 신호를 주고 천천히 만지고 허락해주면 보상을 주는걸로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시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0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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