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임신상태에서 결혼식하는사람들 많나요?

만약8월16일날 결혼식올리고. 10월11일날 기준 출산일 d-61이면 거의 그럼3월?4월에 임신 된거죠? 그럼 속도위반해서. 결혼했다고 볼수있나요? 제가 이런거 잘 몰라서. 임신상태에서 결혼식 하는사람들 많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을 보면 혼전임신으로 빠르게 결혼식을 진행하는 커플들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혹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아기가 생기는 커플들도 있고요. 

    작성자님의 지인커플도 그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것 같네요.

  • 임신한 상태에서 결혼한게 맞는 것 같습니다.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 종종 있는 것도 같습니다.

    결혼 생각이 없다고 피임을 안 해서 임신을 하게 되고 그래서 결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 제 주변에도 임신한 상태로 결혼을 하신 분이 두 커플이나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어느 정도 태아가 안정적인 상황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요즘은 많은 추세입니다

    솔직히 준비가 안되었거나 혹시 세어질지 몰라 식을

    안 올리고 연애를 하며 지내다 피임에 실패해서

    임신을 하게되면 책임감에 결혼하는 경우가

    제 주변에도 많이 있습니다

  • 속도 위반이죠. 그렇게해서 결혼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가족에게 축복이고 새생명 주심을 감사하면 됩니다. 아주 많이 축하드립니다. 얼마 안남았으니깐 항상 조심하세요.

  • 계산해 보면 출산 예정일이 12월 11일쯤이고, 거기서 임신 기간 약 38주(수정 기준)를 거슬러 올라가면 3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에 임신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3월이나 4월이라고 보신 것이 맞습니다. 그러면 8월 16일 결혼식 때는 임신 5개월 가까이 된 상태였을 것입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속도위반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결혼식은 날짜를 잡아 두고 준비하는 데 몇 달이 걸리고, 혼인신고는 식보다 먼저 하는 부부도 많습니다. 이미 법적으로 부부였거나 결혼을 약속한 사이에서 임신이 되었고, 예정된 식을 그대로 올렸을 수도 있습니다. 임신 사실을 알고 나서 결혼을 앞당긴 경우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당사자들만 아는 일입니다.

    임신 중에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은 요즘 꽤 흔합니다. 혼전 임신 후 결혼하는 비율이 상당하고, 예전처럼 이를 흠으로 여기는 분위기도 많이 줄었습니다. 예식장에서도 웨딩드레스를 임산부 체형에 맞게 조정해 주는 일이 흔합니다. 그러니 이를 두고 특별히 이상하게 보실 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