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학대를 당하는 장면을 보면 눈물이 나요. 가슴이 메이고 "무슨 죄가 있다고"하면서 눈물이 나고

동물들이 학대를 당하는 장면을 보면 눈물이 나요.

가슴이 메이고 "무슨 죄가 있다고"하면서 눈물이 나고

어떤 남자는 "울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보면 목을 조르고 싶어서 손이 덜덜 떨린다. 아랫 입술을 세게 깨물게 되고 이 밑에서 뭔가 아주 X같은 욕구가 올라온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듣고 그만 울어버렸어요.

학교 다닐 때 어떤 남자애가 약한 애를 괴롭히면 눈물이 자꾸 나왔어요.

많이 속상했어요. 그리고 한번은 젊은 여선생님께서 우시면서 교무실로 갔는데, 저희가 가서 같이 울어드리고

얼싸안기도 했어요.

하.... 제가 정상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감정선이나 공감 능력이 다른 것 같아요.

    작성자분은 공감 능력이 높은 사람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정상 비정상으로 나누기는 조금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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