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이 온것 같은데~~어떻게 할까요

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

사는게 갑자기 허무해지고

눈물도 많아지고

가족들에게도 소홀해 지고

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갑자기 내가 계속 여기를 다녀야 하는지

뭘 위해서 다니고 있는지

요즘 계속 멍해진 느낌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번아웃과 우울증이 동시에 온 것 같습니다. 지금 질문자님은 심신의 안정이 굉장히 필요해 보입니다. 번아웃같은경우에는 직장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로 인해 일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며 우울증은 모든 부분에서 그런 것들을 느끼며 삶에 대한 생각을 하고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하지? 이런 생각을 하게 돼죠. 번아웃이 발전되어 우울증으로까지 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심신을 위로해주는 휴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자기 자신을 돌보는 휴식이 필요하며 지금까지 나의 커리어 나의 가정을 열심히 지키고 달려온 당신에게 칭찬을 해주고 위로를 해주는 것이죠. 몸과 마음의 안정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도 퇴근을 한다면 일에 대한 것들은 모두 잊고 나를 돌보는 시간으로 소비하며 신체활동이나 산책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을 되찾아보세요. 수면은 우리에게 엄청 중요하며 7~8시간은 충분히 주무셔야 뇌와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일상생활에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며 음주와 흡연은 피하시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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