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곰돌이친구들
메탈 음악을 들으면서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메탈 음악을 들으면서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드럼스틱이 부러질 정도로 세게 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나요?
정말 그렇게 하면 해소가 되긴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아요, 저도 친구들과 연습방가서 일렉 치면서 엠프 크게 키우고
징징 소리 내면 속이 뻥 뚫리는데, 메탈에 드럼까지 세게 치면
스트레스 진짜 확 풀려요
땀 벌뻘 흘리면서 온몸으로 소리 지르고 타격하니까
몸에 쌓인 화나 짜증 같은 나쁜 에너지가 한 방에 다 날아가거든요
대신 너무 무식하게 힘으로만 치면 손목이나 목 나가니까
다치지 않게 조심하면서 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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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네... 이런 것은 아무도 없는 혼자 떨어진 곳, 그렇다고 아파트도 아닌 산 속에서 멀리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님이 무엇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면 산 정상이나 숲 한복판에서 목청껏 그 스트레스 유발 요인(예를 들어 누가 스트레스를 주고 어떤 일에서의 결점이 너무 한이 크면 "(그 스트레스 주는 사람 이름)!!!!! 스트레스 주지 못 하게 되고 나와 격리되길 명한다!!!!! 라고 외치거나 무슨 일에서 결점이 너무 크니!!!!! 다음 일에서는 결점 없이 다 진행되길 명한다!!!!!)을 명시해서 목청껏 외치세요. 그것이 이뤄질 때까지 그리고 그 일의 성사를 절대 놓지 마세요. 그러면 확실히 됩니다. 저 역시 그간의 가족간이나 등등의 일에서 큰 한을 느껴 그 한을 풀길 원하는 일이 있을 때, 굉장히 사생결단 수준으로 절박해졌습니다. 그렇게 정신줄 다 놓고 끝까지 되라고 관찰하니까, 그 관찰한 일의 예외 상황(예를 들어 어디로 여행을 갈 계획을 세웠으면 일가친척 중 누군가가 쓰러지거나 다쳐서 여행을 취소하는 일을 우려하거나 그래서 더욱 더 되야만 한다고 관찰하면 그런 변수 없이 여행이 성사되는 것)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양자역학을 비롯한 여러 심리학(칼 융의 리비도나 동시성이 대표적)에서도 인정한 바로 현실 정렬의 개념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은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의 방식이 좋다 .나쁘다 라고 할 순 없지만
그러나 타인의 눈쌀을 찌푸릴 정도로 불쾌감을 주는 방식은 적절치 않다 라고 보여지겠습니다.
음악을 듣고 악기 연주를 하는 것 까진 좋으나 욕설을 하는 행위는 적절치 않다 라고 보여지겠습니다.
아무래도 사람 마다 다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죠
질문자님이 지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은 상황이라면 본인망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노래장가서 신나게 노래 부르기, 운동하기, 복싱하기 등)
메탈음악을 들으면서 욕설하고 드럼을 세게 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로 락음악을 하시는 분들이거나 밴드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악소리를 크게 틀고 노래들 부르고 드럼을 치고 등등 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지는 않습니다. 하는 일과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 법이 조금씩 다를 뿐 일겁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다르지만 소리를 지르고 뭔가를 치면 타격감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될 가능성이 꽤나 있다도 생각을 합니다. 다만 건강한 방법은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