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서울 이촌동 쪽에서 공사 현장에서 일을 했는데요 그 당시 월급을 한 120에서 150 정도 받았던 거 같습니다 그 당시에 그 이촌역 앞에 있는 집 가격이 10억이 넘었었습니다 그때가 10년 전입니다 근데 지금 10년이 지나고 나니까 어디 가서 일하면 보통 월급을 300만 원 정도 받지요 그런데 집값이 지금은 20억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근로소득으로 서울의 집을 구하려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근로자 평균 연봉이 대략 4천만 원 정도라고 봤을 때 그리고 30년 정도 일을 한다고 보면은 누적 금액이 대략 15억 전후로 벌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달에 300만 원 번다고 해서 300만 원을 모두 저축할 수 있지는 못 하지요 기껏해야 100만 원 정도 넣으면은 정말 많이 느는 편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결혼을 하거나 자녀를 낳고 양육을 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내가 모을 수 있는 돈은 턱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서울과 경기도 역 근처 말고 외관만 보더라도 훨씬 쌉니다 그런 것들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