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아이가 아픈 상황인데 바로 진료를 보지 못해
여러모로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신 상황이었을 거 같아요ㅠㅠ
말씀하신대로 소아과는 항상 여러명의 사람들로 붐비기 떄문에
새벽부터 바람을 맞으며 긴 대기 줄을 서거나
앱 화면만 터치하며 예약 전쟁을 치러야 해서, 바로 진료를 보는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라 너무 안타까운 부분인 거 같습니다..
특히나 또 아이가 열이 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
어느정도 응급상황 이기때문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더더욱 불안하고 초조해 지실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일단 제가 한번 알아보니
똑닥 이나 나의건강기록 같은 소아과 예약 앱을 미리 다운로드해 두시고
당일 현장 접수와 모바일 접수가 열리는 시간을 정확히 확인해
알람을 맞춰두시면 오픈런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어플로 알림설정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구요~
아니면 동네에 주말에도 운영하는 병원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평소에 야간이나 휴일에도 늦게까지 진료하는 병원이 있기 때문에
꼭 소아과가 아니더라도, 어린아이도 받아주시는 야간진료 병원이나
주말에도 운영하는 병원에 가보셔서 진료를 간단하게 라도
받아보게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시도 합니다.
그리고 진료 대기가 너무 길어질 때는, 아이를 무작정 방치할 수 없으니
집에서 해열제를 먹게 해주시고, 미지근한 수건으로 아이를 닦아주시면사
미리 조금이라도 열을 내려주는 것이 우선일 거 같습니다.
또 아이가 만약에 너무 심할정도로 아픈 상황이라고 한다면은..
대기가 줄어들때까지 계속 기다리지 마시고, 차라리 응급실 이라고 가셔서
바로 조취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응급실 비용이 조금 많이 비싼 부분이기 있기는 하지만
아이가 너무 열이 고열이고 응급상황이라고 한다면은
저는 응급실이라고 방문을 하셔서 진료를 받게 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아이가 얼른 건강이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고
부모님과 아이 모두 다음엔 마음편히 진료를 받아 가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