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을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니죠. 근데 아저씨가 들릴 정도로 피해를 준 것과 어쩌면 아저씨의 예민했던 반응으로 벌어진 헤프닝일 수도 있죠. 국내에선 마이너한 장르다 보니 싫어할 순 있지만, 남들이 싫어하는 장르면 문제 있나요? 뜨겁게 즐기면 그게 음악의 역할을 다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타오릅시다, 우리
아마 싫어한다기 보단 친구분이.. 창문도 열고 대갈춤과 함께 괴성?을 지르셔서 거기에 대해 좀 약간 이상한, 정신 나간 사람으로 아저씨가 취급하신거 같습니다....ㅎㅎ;;; 보통 창문까진 안 열고 혼자서 감상하고 즐기거나 춤추고 하는게 가장 일방적이다 라고 다들 생각하니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