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어떤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친일파는 특별히 생긴 것이 아닌.당시의 흐름이었기에 당시 있던 친미파, 친러파 처럼 일반적인 부류를 부르는 것이기에 민족반역자라고 해야한다고 말이죠.
그렇습니다. 당시 구한말에는 여러 서양열강 뿐만 아니라 청나라, 일본까지 한반도에 들어와 있었으니 조선인 각자의 생각에 맞는 국가를 좋아했을테죠. 하지만 적어도 나라를 넘겨줄 생각이 아닌 개혁을 위한 파트너로서 보았죠.
하지만 친일파는 민족반역자라는 명칭에 걸맞게 나라를 팔아먹고 같은 민족을 수탈하는데 앞장선 인물들이기 때문에 민족반역자라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