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밥먹을때 밥통에서 안먹고 다른데 가서 먹는 이유?

6개월된 말티푸인데요

요즘 자동급식기에서 밥이 나오면 그걸 한입씩 물고 다른데로 가서 천천히 먹습니다 왜이런걸까요? 예전엔 밥통에서 잘먹었어요! 물고가는곳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즈워크판 위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6개월 강아지가 사료를 한입씩 물고 좋아하는 노즈워크판에서 먹는 것은 더 편하고 안전하다고 느끼는 장소로 옮겨 먹는 행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동급식기의 소리나 그릇의 깊이 재질이 불편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잘먹고 체중 변 상태가 정상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씹을떄 아파하거나 사료를 자주 떨어뜨리면 치아 구강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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