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응원하고자 선생님들의. 조언을 배워서 전달 하고싶어요
손자가 어릴때부터 할머니하고 둘이 살면서 ADAH에4학년 까지 고생했어요 5학년 올 라 오면서 심리치료 안하고 약은 계속 먹고있지만 이젠 혼자서도 공부하고 씻고 친구랑 게임도하고 모든것에 적응을 하고 있답니다 할머니가 응원과 칭찬이 부족해서 좋은 말 전달 표현안되요. 나도 고등학교 3학년 마칠때 까지 벌어서 뒷바라지 할려고. 열심히 일 해요. 65세~72세까지는 일해야 하거든요 좋은 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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