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고자 선생님들의. 조언을 배워서 전달 하고싶어요

손자가 어릴때부터 할머니하고 둘이 살면서 ADAH에4학년 까지 고생했어요 5학년 올 라 오면서 심리치료 안하고 약은 계속 먹고있지만 이젠 혼자서도 공부하고 씻고 친구랑 게임도하고 모든것에 적응을 하고 있답니다 할머니가 응원과 칭찬이 부족해서 좋은 말 전달 표현안되요. 나도 고등학교 3학년 마칠때 까지 벌어서 뒷바라지 할려고. 열심히 일 해요. 65세~72세까지는 일해야 하거든요 좋은 말 부탁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4학년까지 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뎌내고 5학년이 되어 스스로 공부하고 씻는 손자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아이에게는 이런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될듯요...우리 손자,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구나~ 오늘도 혼자 씻고 공부하느라 고생했어, 정말 대견해요^^ 게임도 친구랑 즐겁게 하니 할머니는 더 기분이 좋아요. 네가 있어서 할머니는 매일 힘이 난답니다^^

    ​할머니의 그 헌신적인 사랑이 아이를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게 한 것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까지 뒷바라지하시겠다는 그 다짐도 정말 존경스러워요^^ 하지만 무엇보다 할머니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손자도 할머니의 그 마음을 다 알고 분명 더 바르게 성장할 거예요~ 할머니도 정말 애쓰셨고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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