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까지 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뎌내고 5학년이 되어 스스로 공부하고 씻는 손자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아이에게는 이런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될듯요...우리 손자,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구나~ 오늘도 혼자 씻고 공부하느라 고생했어, 정말 대견해요^^ 게임도 친구랑 즐겁게 하니 할머니는 더 기분이 좋아요. 네가 있어서 할머니는 매일 힘이 난답니다^^
할머니의 그 헌신적인 사랑이 아이를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게 한 것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까지 뒷바라지하시겠다는 그 다짐도 정말 존경스러워요^^ 하지만 무엇보다 할머니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손자도 할머니의 그 마음을 다 알고 분명 더 바르게 성장할 거예요~ 할머니도 정말 애쓰셨고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