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휴대폰을 확김에 바꿔버렸는데 불안합니다
일단 제 폰 기종은 아이폰 11입니다. 휴대폰 쓴지 12개월 넘었고 폰 액정이 부서지고 배터리 성능도 낮아져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길가다가 폰팔이 분들이 폰 액정 필름을 바꿔주신다 해서 갔습니다. 그분들은 kt직원이고 제가 사용하는 통신사는 LG입니다.
액정 필름 갈다가 액정 깨신 것을 보며 돈 안들고 액정 고치는 방법 찾아준다고하셨습니다. 폰을 12 로 바꾸는 것이 어떻냐고 하셨습니다.
제가 쓰는 아이폰 11은 대략 40만원 할부금이 남았고, 위약금 이 있는데 그 돈은 kt 에서 다 내주고 , 새로 사는 아이폰 12는 24개월 할부로 하여 통신비 포함 , 할인 해서 대략 한달에 6만원 정도 내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원래는 7만원정도 냈었음)
또한 넷플릭스, 지니등 무료로 할 수 있고 여러가지 혜택도 있다고 합니다.
그분들 말로는 손해를 보며 이렇게 해주는건데, 이렇게 까지 하는 것이 오늘 실적이 낮아서 실적을 올린다고 하셨습니다.
인터넷을 보며 폰팔이에 약간 안좋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그런가 무언가 찜찜한 생각이 들고, 부모님과 상의해서 한게 아닌 제 혼자 한 일이라 불안합니다ㅠ
근데 원래 휴대폰 요금을 아버지가 냈었고 이제 제가 21살이라
제가 폰 요금을 내고 싶어서 제가 낸다고 했고 알바를 해서 폰 요금을 낼 정도는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체크카드를 만들어, 한달에 100만원을 사용하면 요금이 2만원 할인되고 50만원을 쓰면 1만원이 할인되어 제가 내야 할 요금에 최대 2만원 할인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체크카드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만들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궁금한 것은 이득인 것인지 궁금하고, 손해보는 것이 아닌가 궁금합니다. 또한 제가 폰팔이에 안좋은 인식이 있어 불안한데 걱정을 안해도 되는지 알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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