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알아보기 전, 본인이 주택담보대출 가능여부와 한도등을 대략적으로 은행을 통해 확인하시고 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한 이후 실질적인 대출신청 및 심사를 거치게 됩니다. 심사과정에서 처음 알았던 한도등이 조정될 여지가 있으므로 자금계획을 임시로 알아본 한도에 맞추어 타이트하게 하실 경우 계약진행 및 유지가 어려울수 있다는 점은 유의하여야 합니다.
허무맹랑한 가격의 부동산에 접근하기 보다는 본인의 대출규모 그리고 월 대출납입가능한 정도를 얼마정도에 제한을 걸지
대출에 대한 개략적인 정리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 몇천만원 정도의 부동산을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출을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것은 결국 그 예산에 맞춰서 감당할 만한 예산에 부동산을 맞춰야지 부동산을 먼저 보다보면 눈만 높아지고 결코 만족하지 못할 듯 합니다.
돈이 준비가 되면 그에 맞는 부동산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월세를 살지 전세를 살지 매매를 할지 해당 자산의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명확하게 판단이 되면 차례차례 혹은 매매했다 하더라도 전세를 두고 월세를 살 수 도 있습니다. 결국 매매를 했다하더라도 해당부동산에 반드시 거주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