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욕먹을 각오하고 ... 전 육아체질이 아닌가봅니다 ??

자녀가 한명 곧 중학생 ...

학교에서 이제는 제법 늦게오는데도 ...

아이 도착하기 10분전부터 숨이 막혀와요

뭔가 엄청난 압받감 그리고 부담감이 압도해요 !!

오기전에 도착전 미리 ,

도망가고싶고 계속 눈감고 피하고 자고싶어요 ...

심리적으로 조여오는 느낌이 들고

그런저를 객관적으로 볼때 ... 평가하게되고 죄의식까지

들어요

뭐가 원인일까요 제문제 겠죠 ??

이유를 알듯모를듯해요 ... 엄마자격 없는거죠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신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본인의 잘못도 자녀의 잘못도 아닐겁니다

    그냥 일상생활을 하다가 관절이 다칠 수 있듯이

    마음도 다칠수 있는 거에요

    어떤 사람들은 관절이 유독 약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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