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살고싶지 않네요 왜나한테만 이런일이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이야기 할사람이 없어 이렇게 글 남겨보네요
몇년전 사기를 크게 당했습니다
그걸 남편에게 들켰네요 남편은 왜진작 이야기안했냐며 화를 내는데... 당연하죠 저같아도 화가나죠
그몇년동안 자도 자는게 아니고 매일 매일 울며잠들고 새벽에 일어나서 울고 하지만 전 진짜 잘살아보자고 우리가족 잘살아보려고 하다가 당한사기인데... 결론은 이혼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딱한마디가 난 니빚갚아줄수없어 이혼해 그런데 지금은 이혼이 안된다더라 그러니 너한테 이혼청구소송걸꺼다 그리알아라 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처음부터 말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당연 제 잘못이라 용서나 이해를 바라지 않습니다
몇년동안 유서를 몇번을 썼다 지웠는지... 이제는 진짜 죽을때가 됐나보네요...겁이많아 어떻게 죽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아들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네요 하소연할곳이 없어 여기서 이러네요...
45개의 답변이 있어요!
범죄 피해를 당하셨군요. 사기는 극형에 처해야 다시 피해자가 없을텐데 어쩌다 글을 보게 돼 몇자 남깁니다. 저는 어머니가 불법대출까지 받아오라며 저를 부추기고 때려 대출 받아 드리고 갚아달라 했지만 누구에게 사기 당했는지도 모르는 채로 사회초년생이 한푼도 써보지 못하고 7천 만원가량 날렸네요. (불법대출과 제 월급 등을 다 뺏김) 날린돈도 있고 엄마가 쓰신 돈도 있는거 같은데 거짓말하셔서 확인도 안됨... 오롯히 팩트는 가려지고 피해자만 있는 상태에요.
제 경험과 제 생각이지만 이혼은 그냥 하자시는거고 파산이나 회생을 하시도록 하고자함을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상황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남편이 있으면 채무가 넘어갈 수 있으니 이혼을 하여 생활하자시는 것 같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도저히 빚을 갚지 못하여 회생을 하였습니다. 님도 하실 수 있다면 회생 파산을 고려해보세요. 어찌 됐던 범죄를 당한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살다보면 생길 수 있는 일이고 저는 심한 병도 얻었었지만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은 살아남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어진 시간에 나를 살리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하며 살고 있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겠네요.이해합니다.
난 남자로 주기적으로 사기를 맞고 넘어졌다가 일어나기를 반복했습니다. 또한 몇년전 또한번의 위기가 닥쳤죠. 아직도 말못할어려움이 있지만 다시 일어날거랍니다.
말씀ㆍ질문내용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돈으로 이혼한다는 자체를 나는 이해가 안된ㆍㄴ사람입니다. 그건 사랑이아니고 이기적인거죠. 몇살이신지 모르지만 금전적으로 사기맞고 이혼요구를 받았다면 오히려잘된일입니다. 나이가 더먹고 이혼하면 더힘들어지죠.
돈은 갚거나 벌면되지만 사랑은 끊어지면 다시 잇기가어렵지요.
그로인해 죽음은 선택하는건 매우 바보같은생각입니다.
오히려 인생의 전환점이나 기회가될수있어요.
지금은 어려운마음이지만 순리대로 이겨내세요
멀리서 응원드릴께요.
정말 요새는. 사기치는놈들이. 너무 연기도잘하고
그럴사해서. 않넘어가는 사람이 없읍니다
이혼을. 하지. 않는 상태라면.
다시 배우자와 의논해 보시고
나쁜 생각을. 하지 마세요
사기를 당하면. 대출도 많이 받으니. 파산도
고려해보시고
행복을 찿을수 있게 배우자와 상의하세요
화가나지요
잘살아보려고. 가족을위해. 생활비 보태려다
사기를 당하는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도저히. 사기라고. 볼수없는데. 사기를 치니
정말 죽일놈들입니다
괴로운건. 아시겠지만. 이미 지난일이니
잊도록 노력하시고. 배우자를 사랑한다면
다시한번. 진심 어린. 대화를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한번이라도 ...
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지는 않았을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지? 하는 생각을 하며 버텨내고 있어요. 님한테 닥친 현실이 유독 힘들고 어려워 보이기는 해요. 하지만 버텨내야죠. 살아내야죠. 이 힘든 일들 잘 버텨내시고 "라떼는 말이라."라면 밝게 웃으실수 있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어떻게든 살아야 합니다. 요즘 힘든 세상을 잘 이겨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엄청 많이 있고, 저도 그렇습니다.
내 몸은 죽으면 그만이에요~ 너무 살기 힘들다고 세상을 등지려고 하지 마세요 좋아하는 일이라도 찾아서 살면 괜찮아요~
자신 스스로를 잘 다독여주세요~ 그리고 스스로를 항상 격려해주세요!
"나는 정말 괜찮고 여리지만 이 때까지 잘 살아오고 있어. 요즘 사는 게 힘들어도 일을 즐겨가면서 살아보자. 부모님이 낳아준 나를 어떻게 내 스스로 버릴 수가 있는가. 괜찮아 잘 될거야."
위의 멘트를 보고 나를 잘 격려해주세요! 그게 힘들다면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상담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사기를 일부러 당한것도 아니고, 부부의 인연을 사기당했다고 헤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해결방안을 찾고 노력해야죠. 애들도 있고 헤어지면 빚은 누가 다 밮아가나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것이니 해결책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상황은 안타깝게 생각되지만,
배우자에게 최소한 상의를 하고 어떤 일을 하면 어땟을까 합니다..
결국 잘되면 모두가 좋지만 잘못되면 누군가의 탓을 하게되니 말입니다...ㅠㅠ
힘내라는 말밖에 해드릴게 없네요
사기라는게.. 맘먹고 속이려면 안속을 수 없는거라고 하는데.... 부채가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일단 힘내시고요. 본인만의 잘못은 아니니 너무 우울해하지만 마시고 개인회생이나 파산신청 같은 방법을 변호사 사무실 같은곳 찾아다니시면 알아보세요. 손놓고 있기엔 자식도 있으시잖아요. 어머니라는 힘으로 한번 힘내서 다시 시작 해보시길 말씀드립니다.
네. 지금 상황이 사기당해서 거액의 빚을 지고있는 상태인데 남편분이 이혼을 요구하는 처참한
상황이네요. 그렇지만 자살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날 길은 있습니다.
주변의 법무사 사무실 가셔서 처한 경제적인
상황을 말하시고 부채부분에 컨설팅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채를 해결할수 있는 개인회생방안이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알바나 일자리도 구하면 좋겠습니다. 일단 부채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해야 가정도 생각할수 있습니다. 앞이 안보이는
막막한 현실이지만 하나씩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자살한다는 마음은 저멀리 던저 버리고
해결할수 있다는 굳센 마음으로 생활하기
바랍니다~~~
저도 몇년전에 사기를 당해 나혼자 자다가 울고 가슴앓이를 해 심장마비가 와서 죽을번 했습니다ㆍ남편도 모르고 아이도 몰라요ㆍ처음부터 남편하고 의논했으면 지금고통스럽지 않았을것을 후회한들 뭐하겠습니까? 남편도 당시에는 화가 많이 났을겁니다ㆍ남편 한테 용서를 구하고 살아보세요ㆍ주위에는 모두가 사귀꾼이라 생각하고 정신바짝 차리고 살아야겠습니다
..가슴이먹먹하네요 여태까지말을안한건글쓴이가잘못한게맞아요 근데제일나쁜건사기친나쁜사람들이죠..얼마나..애가타시고힘들으셨을까요? ..요즘세상코로나터지고난뒤더힘들어진세상에사기치는사람들은상종못할 놈들이에요
언젠가사기친사람도뒤통수맞는일반드시올거에요 ..근데글쓴이님죽는다는생각은하지마세요 잘못한사람은따로있는데왜글쓴이님이죽으시려고하나요?그럴수록마음단디먹고 보란듯이행복하게잘살아보세요..돈은 있다가도없는거니까는..그리고이혼하신다는거같은데..아들이많이걸리시나봐요 ..근데글가만히보며는..이혼하시는게나을거같아요..더숨막히실거같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몰라 작성자님께 크게 도움되지는 않을것 같네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나쁜 생각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고 조금만 참고 이겨내시면 다 잘 될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어떻게든 사셔야합니다
피해자가 왜 힘들어해야하나요
우리나라법이 약하고 정의가 아니라 돈있고 힘있는놈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게 문제입니다
나라에 희망이 없어요
스스로 강해지셔야 합니다
그 누구도 당신의 아픔을 헤아릴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도수려한동백나무입니다
여기 작성하시면 당장에 위로는 받을 수 있지만
누군가 112에 자살의심신고를 접수하면
상당히 골치아픈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 있어도 열심히 극복하고
해결 할 수 있어야 더욱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자살 예방 상담센터 번호 남겨드리며
답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생명의 전화 1588-9191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안녕하세요.
얼마나 힘드시고 고통스러웠겠어요.
안타깝네요.
법적조치하라는 분들은 사기당한 적이 없는 사람들이죠.
법적조치로 해결될거같으면 왜 이 고통스러운 상황까지 왔겠어요.
법적조치하면 정력,시간,재정적인 낭비,심적 스트레스는 두말이고 승소도 어려울뿐아니라 승소해도 보상못받는 경우가 다반사죠 ㅠㅠ
부부사이에 사랑과 신뢰는 이미 깨진지 오래된듯하니 차라리 이혼을 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죽고 싶은 마음은 늘 있겠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살아지더이다!
기적은 없으니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 생각을 하시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시고 뭐라도,, 인력에 나가 파출부설거지일이라도 일단 하시지요.
하다보면 생각이 바뀌고 귀인도 만나게 되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만날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경험을 공유라도 하련만..
암튼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해결되더이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사기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왜 좌절하고 계시나요 좌절할 용기로 열심히 일하실생각을 하셔야지요 지금왜 집에 계시나요 일할 생각 잡생각을 하지마시고 그냥 이것저것 일만하세요 몸이 편하면 잡생각납니다 자식을 위해 일하세요
에고, 속상하네요 지금이라도 무언가 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는건지요? 사기 당하신 이후 법적 조취를 하지 않으신건지요? 지금이라도 함께 일을 해결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지금은 너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으시겠지만 극단적인 생각이나 결정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가족 잘 살아보려고 열심히 하시다가 당한 사기이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신데 남편이 이혼하자고 실제 이혼을 하더라도 이 악물고 살아가셔야지 극닩덕인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가족 중에 아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있으면 아이 보고서라도 버티셔야죠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기꾼은 잡힌건가요 어떻게든 걸수 있는 소송은 다 걸어서 단 얼마라도 받아내실수 있길 바랍니다 안타까운 상황입니다만 사지 멀쩡하시고 건강하시다면 얼마든지 일어서실수 있습니다 님이 잘못한게 절때 아닙니다 나쁜건 사기친 범죄자들이죠 그런 놈들때문에 살기 싫고 유서까지 너무 억울하잖아요 열심히 사시다보면 그 사기꾼놈도 처벌받을꺼고 돈도 돌아올껍니다 아들을 생각해서라도 나쁜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분명 좋은날이 다시 올겁니다 되도록 좋은 생각만 하시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게 뭐라도 시작하세요 이럴때 병까지 얻으면 얼마나 분합니까 보란듯이 잘 살 생각을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견디다보면 다 길이 보이기 마련인데 그렇게 나약한 생각 하지 마시고 이럴수록 정신 바싹 차리고 이후에 삶을 생각 하세요 사기는 누구나 당할 수 있는 것이라서 이번에 배웠다 생각 하시고요
사기를 당해서 너무 마음이 아프겠어요
그렇다고 나쁜생각을 하면 안되요
기족들과 상의하고 잘 헤쳐나가야죠
우선은 남편에게 잘못했다고 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사세요
잠못자고 울지만 말고 그시간에 더더욱 열심히 기운내서 일도 살림도 하세요
파이팅 파이팅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살다보면 별일이 생기는데
이혼은 너무 앞서가는것 같습니다
시간을두고 두분이 많은 대화를 하시고 앞으로
잘살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우선 사기를 당하셔서 무척 고통을 겪었던 상황에 대해 위로의말을 전달드립니다
많이 힘드셨죠?
잘살아보려고 그랬는데 여기까지 와서 안타깝습니다
남편분도 왜 이제야 말했는지 말도 없이 빚을 졌는지 원망이 있을겁니다
집안에 미련한 여자들이면 집안이 망하고 현명한 여자들이면 집안이 대대손손 부흥한다고 했습니다
우선 질문자님 사리분별 못한거 인정하시고 남편께 죽도록 사죄하고 평생 갚으면서 살겠다 경제권도 다주겠다하시고 사셔요
아들도있는데 그렇게 해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싹싹빌고 이혼하지말자고 매달리세요
남자들은 그러면 흔들립니다
포기하지마시고 돈은 차근차근 갚아 나가겠다 내가 더 잘할테니 아들 생각해서 같이살자고하세요
무슨 이유로 빚까지 지게 되었는지
그 전후 사정은 알 수 없지만,
남편 분 몰래 무슨 일을 하셨다 라는 것은 남편 분에 대한 예의가 부족함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부부라고 함은 절대 비밀이 있어서는 안되고, 서로에 대한 상처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사람에게 해선 안 될 행동은 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냉정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남편분과 아들을 생각했다면 빚까지 내면서 일을 크게 벌리지는 않으셨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돈이 사람이 속이지 사람이 속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또한 본인이 저지른 일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죽는다 라고 해서 모든 일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죽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면 얼마든지 살아나갈 힘이 있다 라는 것입니다.
살아나십시오, 힘듦에서 깨어나 악착까지 일을 해서 빚을 갚고 아들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시는 것이 지금 본인이 해야 할 과제이자 앞으로 해내야만 하는 일 입니다.
우선 마음의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큰 사기를 당하시고 또 혼자 끙끙않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또 이혼이라는 시련까지 닥치니
그 어떤 말로도 힘들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사셔야 합니다
남편분도 당장은 저래도
시간이 지나면 누그러질수도 있으니
인내하고
포기하지않고
좋은쪽으로 앞으로 나아가려는 자세와 의지가 중요한 때입니다
부디 큰 용기로
버티고 나아가십시요
응원할께요
우선 정말 안타깝고 위로의 말 전합니다. 사실 사람이 살면서 기쁠때도. 슬플때도. 괴로울때도 있습니다. 현재는 험난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결국 이혼... 우선 이혼을 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어떤 사기를 얼마나 당했는지는 모르겟지만 빚을 먼저 갚을생각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열심히 살아여죠.
어떠한 이유에서 사기를 당하셨는지 모르겠으나 고소를 하셔서 처리가 불가할까요??
혼자서 해결하려 하지말고 주의사람들이나 법무사 등등 자문을 들어보시고 해결책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뿐인 나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소중한 사람입니다 조금 힘들더라고 힘내시고 헤쳐나가시기 바랍니다.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저도 죽고싶을때가 있었어요 저도 가족의 빚을 수천만원을 제가 해결하고 있는상황이네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고 날위해 옷하나 살때도 단돈 몇만원도 열번고민하면서 쓰는저인데 수천만원 참 하늘이 원망스럽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살면서 조금씩 갚아나가고있습니다 님도 나쁜생각하지마시고 자녀분생각해서라도 다부지게 맘먹고 열심히 살아보는게 어떨지요 힘내세요 앞이보이지않아도 그래도 용기를내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맘다잡으시길요!! 힘내세요!!
신용회복위원회가서 알아보세요 해결책이있을겁니다
파산이나 회생하시면 됩니다
돈 그게 뭐라고
소중한인생인데 다시 시작할수있습니다.
저도 돈저지레하고 2년정도 혼자 끙끙 앓다가 .
남편한테 들키고 제가 알아서 다해결하겠다
신경쓰지마라 하고
지금 신용회복위원회 돈갚고있어요.
지나가면 또 아무일도 아닙니다.
힘내세요
방법를 찾으면 여러가지 길이있지 않을까쉽네요.
나도사기를당했지만 그래도 살다보니 길이있네요.
우리들이 생각도 못한 보이지 않는 길이있습니다.
정 어렵다 싶으면 파산신청하시고 새롭게 다시 하면됩니다.
사기와 가족과의 갈등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차근차근 해결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우선 법적으로 사기에 대한 보상 방법을 알아보시고 가족과의 관계는 추후에 다시 회복하는 방법도 있으니 나쁜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래요.
힘든일을 격고 계시는군요. 사기당하신 이유와 과정 금액은 알수 없지만 개인회생신청 하시고 근처에 있는 정신건강센터가서 치유하세요. 글 쓰신것처럼 자녀분도 있는것 같은데 또다른 상처가 되지 않도록이요. 부모님과도 상의 해서 하신다면 이겨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분명 주변에 도와주실분들도 있을듯 합니다.
사기치는 인간들 사실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이 원망스럽기도하고 살기싫어지는게
인생사지요
가화만사성이라고 가정의 평화도 깨지고
아이들도 정서뷸안하겠지요.
남편도 이럴땐 화가나고 이혼하자고 하는건
어쩜 당연한것이겠지요
그런데 이런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습니다
용기를 잃지말라는것은 위로가 안되겠지요
인생은 고해입니다..
사는게 고통이지요
우선 나부터 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트라우마가 생겨나겠지만 이런 실수가 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종교를 믿으면 기도해보시고 무교이면 정한수
떠놓으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기도해보시지요
사람은 습관입니다
나부터 돌아보시고 나부터 원인을 찾으시고
이런일시 또 일서날 수 있으니 정신바짝
차리셔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아직 많이 쌀쌀하네요
그래도 조금만 기다리면 봄이 오겠죠
꽃도 피고 나무에는 싹도 올라올꺼고
저도 요즘 많이 우울한데 봄이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두꺼운 외투를 벗고 가벼운 옷을 입고 따뜻한 공기를 마시면 근육이 뭉친듯한 찌뿌둥한 느낌도 사라질거라고 생각하면서요
당장 큰 행복이 오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한번더 웃는 날은 올꺼에요
잘 살고자 하는 목표는 모두 같지만 그 과정속에서 사기를 당하셔서 너무 상심이 크실 듯 합니다. 사기를 당하고 싶어서 당하는 사람은 없고 망하게 사는 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결혼전에 이를 말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게 기댄다기 보다는 내 상황을 이해해주고 이를 받아줄 수 있는지를 미리 확인해야 하는 것 입니다.
어떤 이유로 말을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숨겼다면 이는 받아들이고 새롭게 살아야 하지 않나 싶네요.
사기를 당해 채무를 진 것을 상대방에게 말하지 않으면 당연히 귀책사유로 인해서 이혼이 가능합니다. 이는 상대방을 기망 한 것과 비슷하지 않나 싶어요. 만약 그 채무를 알았다면 결혼을 안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빚이란 것을 쉽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꾸로 생각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상대방의 안정적인 직장을 생각하고 결혼했으나 사업이 망하면서 이혼하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그만큼 생각했던 것들중에 빚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겠지만,혼자서 감당하려 하지 마세요.가까운 사람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해봐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힘내요ㅜㅜㅜ 제가 늘 응원할게여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