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할때 상대방 잘 만나야하는거 같아요.

저는 부모님 두분 다 은행원 출신(저축은행 아님)이시고,

지금은 퇴직금 받아서 잘 생활 하시는데,

엄마 친구도 저희 부모님 처럼 똑같이 은행원하고 결혼 하셨는데,

남편 분이 새벽에 조기 축구 나갔다가 맨날 술 마시고

오전 10시면 술 먹고 집에 못갈 정도로 치킨집에 쓰러져 있어서

저희 아빠가 집에 데려다 주는 일이 잦았는데..

40대 초반에 돌아가셨네요.

그래서 엄마 친구는 요즘 화장실 청소하러 다니시고

애는 의대 들어갔는데, 등록금이 없어서 대학교 그만뒀어요.

결혼할때 상대방 진짜 잘만나야하는거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녜 맞습니다

    결혼할때 상대방 진짜 잘 만나야하 합니다 그러나 젊을 때는분별력이 떨어집니다

    겉모습만 보고 외모만 보고

    택하다 보면 실수와 후회가 많게 됩니다

    젊을때,결혼 후6개월간은 누구나 최상의 커플로 보이고 달콤합니다.

    숨겨진 진실을 보지못하니까요

    눈에 콩각지가 끼었다고 말하죠

    결혼대상다는 신중히 선택해야합니다

  • 대박이네요.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게 맞네요.

    은행원이어도 그렇개 생활하는 사람도 있군요

    다 바르게만 생활항줄 알았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결혼은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해야됩니다. 평생의 배우자를 선택해서 결정해야 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남녀 모두 상대방을 잘 만나야지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결정은 중요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