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O 공인인증에서는 크게 통관적법성, 그리고 법규준수도 심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일반 업체에서 취급하기에는 양이 방대하기에, 이에 따라 관세사에게 외주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가적으로 통관적법성의 경우에는 특히 대부분 관세사를 끼고 심사를 하는 것이 업계 관례이기에 이러한 부분이 존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AEO 인증은 단순히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수출입 통관관리, 법규준수, 내부통제,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관세사는 현재 관리체계를 진단하고 AEO 공인기준에 맞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서류준비, 심사 대응ㅇ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