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의사결정을 내릴 때, 해도 후회할 것 같고 안해도 후회할 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는 문제인데요.
물건을 사거나, 여행지를 고르거나, 카페에서 음료를 고르거나 등 수많은 의사결정을 할때마다 정확한 결정을 못내리는 것들도 많고, 어떤 일을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하는데요.
이럴때마다 스스로를 갉아먹고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건강이 나빠지는 것 같아요.
어떤 선택을 내리고, 선택을 내리면 어떻게 바라봐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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