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밤에 자는 경우 문 완전히 닫는가요 아니면 살짝 열어 놓는가요?
사람 개개인 성함 따라 잠자는 환경 다양하고 계절에 따라 온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밤에 잠자는 경우 방문 닫는 경우도 있고 살짝 열어 놓기도 하는데 어떡해 하고 잠 자는가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름에는 더워서, 환풍 잘 되라고, 문을 활짝 열고 잠을 잤고요. 가을에는 문을 살짝 열고, 이불 덮고, 자요! 잘 때 이불을 꼭 덮고 자는데, 문 닫고, 이불 덮으면 덥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추워서 방문닫습니다. 벌레이나 소음으로부터 방지하기위해서 이기도해요. 조금 덥다면 살짝 열어두는것이 좋아하지만요... 겨울만 되면 무조건 닫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라 실내 온도가 약간 맞추기 애매합니다. 그래서 저는 환기도 되고 온도도 맞출겸 방문과 창문을 약간씩 열어서 공기 순환도 시키면서 잠니다.
안 닫고 자면 귀신 들어온단 말이에요
다들 무서워서 문 닫는 거면서 말은 그렇게 해요
사실 거실에 에어컨 돌리면서 문 열고 자면 기압차 때문에
자꾸 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귀신이 장난치는 거 같아서 좀 짜증나요
그리고 잘 때는 방 문 말고 창문을 열고 자는 게 편해요
괜히 방문 열어서 서늘한 바람 들어오면 잠 안 와요
문 닫고 자면 공기가 멈춰서
아늑하고 자기도 좋은데 만약에 답답하다 싶으면
차라리 창문 열고 잔잔한 바람 맞으면서 자는 게 나아요
아무튼 닫고 자세요 무서우니까
잘때는 무조건 닫고 잡니다 방음안되는 집이라서요 그리고 길가 주변 살아서 오토바이 소리 차소리 다 나요 그리고 길가 고성방가도 있습니다 무조건 닫고 잡니다 여름엔 모기도 찾아옵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저는 방문 닫고 잡니다
습관이다 보니 열어 놓고 자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자는 시간만큼은 가족이나 누구에게도 방해 받고 싶지 않아서 어릴 때 부터 그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그건 사람마다 진짜 다른것 같아요.
저는 문을 다 닫으면 답답하게 느껴져서 늘 살짝 열어두고 자거근요.
저랑 같다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 침실 그렇게 하면 닫아달라고 짜증부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이런 분들은 닫아야 마음이 안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진짜 다른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잘때 방문을 열고 잡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방문을 닫고 자면 갑갑해서요~ 그리고 거실쪽 창문만 열고 안방 창문은 닫고 자면 원하는 온도가 맞춰지기도 하구요
글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조금열고 잡니다 닫고 자면 답답하기도 하고 공기흐름이 없어서 그런지 갑갑하다고 해야하나 한겨울이 아닌이상 항상열고자고 창문도 조그열고 자는편입니다 그러다보니 감기도 한번씩 걸리지만 포기는 못할것같아요
기온이 내려가서 새볔에 추운 것도 이유지만 창문과 방문을 모두 닫아서 최대한 조용하게 잘려고 노력중입니다. 소리에 민감해서 왠만하면 다 닫고 자는 것을 선호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솔솔 들어올때는 가끔 열구 잘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잠자리가 틀리니까 잘 자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는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하는 편입니다. 날씨가 선선할 때는 방문을 살짝 열어두고 자고, 더운 날이나 추운 날에는 냉난방을 위해 방문을 닫아두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숙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고 또 체온을 유지하는 상태로 자는 것을 좋아하고 또 선호하다보니 요즘은 저녁 날씨가 춥다고 느껴져 창문을 다 닫고 자고 있습니다. 기온이 더 내려가면 보일러를 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