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한가한베짱이251
명절에 제사 지내기 위해 많은 음식을 하고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 먹다 보면 지겹기도 하고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난감한 경우도 있는데 냄비에 재료를 넣고 김치찌개처럼 잡탕으로 끓여 먹어도 맛있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한극락조167
네, 생각보다 별미입니다! 조화가 잘 맞는 음식끼리 준비하거나 느끼한 전 같은 음식은 맵고 자극적인 것과 곁들여서 요리하면 맛있어요.
응원하기
함박눈속의꽃
추석에 남은 음식을 냄비에 넣고 잡탕으로 끓여 먹는 것도 괜찮아요.
김치찌개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재료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오래된 음식은 냄새나 맛이 변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간단하게 끓여서 먹으면 부담도 적고 맛도 좋아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명절에 먹고남은 반찬이나 전을 처리할때 좋은 방법이 바로 질문자님이 말한 잡탕찌개입니다. 이름이 생소해서 그렇지 맛은 좋습니다. 레시피도 특별한게 없어서 그냥 끓여드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에요.
라일락향기율22
추석명절에 남은 음식 조합이 안맞을것 같지만 나물이랑 전이랑 다넣고 끓이면
의외로 맛있는 맛이 납니다
잡탕 이여서 이상할것 같은데 요 괜찮은 맛이 납니다
PEODCQ
저희 집에서는 명절에 항상 음식물이 많이 남는데요 보통 전이나 고기
가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다가 남은 음식은 보통 잡탕을 해먹고
있는데요 남은 전이나 고기등을 넣고 김치 거기에 고추가루나
간장,후추가루를 넣고 잡탕을 해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엿날부터 그랬습니다
명덜후 남은 전은 대부분 잡탕으로 끓여 먹었지요
김치 송송 쓸어서 전을 넣으면 특유에 김치찌개의 매콤한 맛과 전이 들어가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맛이 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맛잇는 잡탕 적극 강추합니다
가장당당한블루베리
네, 실제로 추석 명절 끝나고 남은 전이나 나물 등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냄비에 한꺼번에 넣고 김치찌개나 찌개류처럼 끓여 먹는 분들도 많습니다. 잡탕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의외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별미로 즐기기도 하고요. 음식물 낭비도 줄일 수 있어 실용적인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