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에 장기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투자 원칙은 무엇인가요?

비상장 주식에 장기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투자 원칙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상장 주식보다 기업 정보가 부족하고 거래가 어려울 수 있다고 하는데, 투자 전 재무 상태와 사업 전망을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요? 또한 상장 가능성만 믿고 투자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와 적절한 투자금 비중, 회수 계획을 세우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사보고서나 전자공시시스템 등으로 재무 상태와 현금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전체 자산의 5~10% 이내 소액만 투자해야 합니다. 상장 가능성만 믿고 투자하면 지연, 무산시 장기 자금 동결과 전액 손실 위험이 크므로 기업 자체의 펀더멘털과 사업 경쟁력에 집중해야 하며 매각이나 인수합병 등 비상장 특유의 환금성 한계를 고려해서 자금 회수 시나리오를 미리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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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 주식은 말씀하신대로 정보가 부족한 것이 가장 리스키합니다.

    이 때문에 거래를 할 때도 적정한 투자금액인지도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비싸게 사서 상장이 안되거나, 실제 상장했을 때 거품이 낀 가격일 수 있습니다.

    상장가능성보다도 적합한 가격에 투자하는 것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상장 전에도 매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상장 기업임에도 재무상 지표들을 최대한 분석하고, 비전, 경영진 등 다양한 내용을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라면 비상장주식 투자는 안합니다 아무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지만 기본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해서 팔고 싶을때 현금화가 쉽지 않거든요

    물론 잘 되서 상장이 되면 대박이 날 수도 있지만 그게 언제 될지 영원히 안되면 그냥 돈 날리는 경우도 허다한게 비상장 주식입니다

    또한 상장전 매도 시 수익나면 양도소득세 신고도 별도로 해야해서 피곤하기도 하죠

    상장대박 꿈꾸면서 돈 묶이긴 사실 모아니면 도 식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 주식은 정보부족과 낮은 유동성을 감안해 재무제표와 현금흐름, 사업모델을 직접 검증하여야 합니다.

    상장가능성은 투자 근거가 아니라 기대요인 정도로 보아야 하며, 상장 가능성만 있는 상황에서는 감당가능한 소액으로만 분산투자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