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세탁해도 냄새가 잘 안빠질 때..

쿰쿰한 냄새가 안빠지는 옷들이 간혹 있더라구요.(면셔츠가 그런 것 같아요)

수건은 온수세탁하는데 입는 옷들은 변형될까봐 찬물로만 세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님 좋은 세제좀 추천해주세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찬물로만 진행하면 세제가 잘 녹지 않습니다

    옷에 따라 온도가 정해져있습니다

    보통은 30~40도 사이를 권장합니다

    세제 바꾸셔도 날수 있어요

    세제의 잔여물의 냄새일 확률이 높아요

    식초를 2큰술 정도 넣어 보시면 좋습니다 냄새 빼는데

    최고입니다

    그리고 세탁기에서 작동이 끝나면 바로 널어주시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수건이나 속옷 종류에 빨래는 귀찮더라도

    되도록이면 손빨래가 제일 좋습니다.

    그게 힘들다면 적어도 일주일에 빨래전용

    냄비에 새재를 살짝넣어삶아주고는것도

    괜찮은 팁입니다.

    그리고 일반 세탁물은 세탁도 중요하지만

    말리는것도 중요 하답니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널어서 말려야

    살균효과도 있고 쿵쿰한 냄새도 잡아줘요.

    세탁 시간에서도 헤굼을 길게 해주면 냄새

    제거에 도움이됩니다.

  • 세탁기 자체의 찌꺼기등의 문제등도 있겠지만 세탁하고 나서도 빨래에 무엇인가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런 빨래에 남아있는 찌꺼기등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냄새를 발생시키는 것이죠.

    빨래를 말릴 때 적당히 세게 털어주세요. 힘을 줘서 털어줘야 합니다. 적당히요. 옷감 안 상할 징도로요

    그럼 빨래 속의 이물질들이 제거 됩니다. 그럼 냄새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햇볕에 말려주는게 좋겠죠.

    건조기 사용하시면, 넣기전에 적당히 세게 털어 주세요.

    그럼 냄새가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

  • 옷에서 냄새가 안빠지면 정말 곤란하죠 👉🏻👈🏻

    세탁 마지막 헹굼 단계나 섬유유연제 칸에 식초 반 컵 정도를 넣고 세탁해보세요~ 식초의 산성 성분이 박테리아를 죽이고 냄새를 중화해줘요. 식초 냄새는 마르면서 날아가니 걱정 마세요!

    식초로 하시는 방법이 싫으시다면 물에 구연산을 녹여 섬유유연제 대신 넣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위칙이라는 브랜드 소독섬유유연제가 있는데 이 제품 한번 써보세요~ 저도 본품에 리필사서 꾸준히 쓰는데 건조기 없어서 세탁물 실내건조 하는데 냄새안나고 소독도 되고 괜찮더라구요 😀

  • 흰 빨래 세탁시에 과탄산소다 약간 넣고 빨면 새하얗게 됩니다. 그리고 헹굼시에 구연산 약간 집어넣고 빨래하면 꿉꿉한 냄새 사라집니다.

  • 저는 그럴때

    세제 더 많이 넣고 한번 빻아서 바싹말리고 또 마노이 넣어서 빠싹비말려요!그래야 좀 날라가더라구요ㅠㅠㅠ!!!!!